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 서울역 역사에서 귀성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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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 서울역 역사에서 귀성 인사를 했다.
  • 김인식 기자
  • 승인 2019.09.1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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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김인식 기자]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9월12일 목요일) 오후 서울역에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는 귀성 인사를 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 서울역 역사에서 귀성객에게 인사하고 있는 모습 / 사진촬영 김인식 기자

이날 허경영 대표는 귀성 인사를 통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가정경제가 살아야 한다며, 가정경제가 사는 지름길은 ”국민배당금제“를 실시해 성인 1인당 150만원씩을 지급해 성인4인 가족 기준 매달 600만원을 지급하는 것이라 말했다.

허경영대표는 ”국가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 세금이 줄줄 새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국회의원 숫자를 100명으로 줄이고 지방자치제 선거를 없애는 등을 통해 재원을 얼마든지 마련할 수 있다고 했다.

허경영대표는 “온 가족이 모인 추석 명절 자리에서 누가 진정 애국자이고 국민들을 위하는 인물인지 담소를 나눠달라고 귀성객에게 호소했다.

서울역 역사에서 허경영 대표 귀성객에게 귀성인사하는 모습 / 사진촬영 김인식 기자

이날 귀성객들은 허경영총재와 스마트폰으로 인증샷을 직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여 다른 당의 귀성 인사 풍경과는 달리 민심이 새로운 시대를 열망하고 있음을 반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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