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한가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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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한가위를”
  • 송상교 기자
  • 승인 2019.09.1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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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복지시설 찾아 원예치료, 진료보조 등 나눔 실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사진은 지역 복지시설(부활의집)을 찾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이병호 사장과 직원들 모습이다.(사진_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이병호 사장은 10일 나주 소재 장애인공동체 ‘부활의집’과 장애아동 보육시설 ‘해뜨는어린이집’에 방문하여 후원금을 전달했다. aT 직원들도 지역의 10여개 시설을 방문하여 원예치료 지원, 시설청소, 진료보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FOOD드림을 통한 농식품 나눔, 결식 우려 아동 지원 등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이 안정적 생활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역 복지시설과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이병호 사장은 “지역사회, 특히 지역의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 추석에는 소외되는 이웃 없이 다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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