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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동탄 인접 교통·생활 인프라 구축한 '공세동 휴스토리' 대단지 단독주택 들어서
  • 임지훈 기자
  • 승인 2019.09.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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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대단지 단독주택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에 총58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용인 타운하우스로는 대단지로 조성 될 예정인 ‘휴스토리 모던하우스’는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에 9월 중으로 샘플하우스 오픈이 임박하다. 

'휴스토리 모던하우스'는 자연녹지지역에서 대지면적 18,248㎡ 으로  건축면적은 99㎡~ 148㎡단독주택으로 조성되며 100% 개별등기가 가능하며, 동탄과도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다. 

GTX-A, 동탄~인덕원선, 서울~세종 고속도로 등 교통호재 및 용인연세의료클러스터와 용인플랫폼시티(용인경제신도시)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기흥IC 인근 타운하우스로 마당이 있는 집과 저녁이 있는 삶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니즈를 충족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등으로 '저녁이 있는 삶' 으로 라이프 스타일링이 이루어 지면서 주거 트랜드의 변화는 젊은 세대들의 사이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는 현대인들의 보편적인 삶의 모습이 되어가고 있다. 

최근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규제로 서민들은 아파트를 더 이상 꿈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게 되었다. 더 이상 아파트가 돈이 되어 줄꺼라는 기대감에서 벗어 난 사람들은 오래 전 부터 꿈꾸던 마당 있는 집에 대한 그림을 다시 그리기 시작했다. 

용인(구성역)에서 삼성역까진 겨우 4정거장으로 강남까지 불과 20분대로 도착이 가능하다. 이에 강남권으로 출퇴근을 하는 젊은 직장인들의 관심 또한 남다르다. 

또한 강남, 분당 광역버스정류장을 이용해 죽전 및 수원, 강남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10분거리의 분당선 상갈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기도 좋다. 

추후, 상갈역에서 민속촌역~공세역~동탄역~오산역으로 연장되는 지하철 노선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 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인근 거주자들의 기대감 또한 매우 높다.  

교육여건으로는 도보 3분거리 공세초등학교를 비롯해 차량 5분거리에 보라중과 보라고가 위치하여 기존 단독주택들이 안고 있던 통학에 대한 문제도 없다. 

단독주택임에도 아파트와 똑같은 풍부한 교육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으로 도시형 타운하우스의 면모를 과시한다.  

또한, 용인시청과 세무소등의 공공기관과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한림대의료원 강남병원 등 의료시설, 용인시립도서관, 용인중앙공원과 지난해 12월 개장해 다양한 문화시설까지 갖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의 편리한 생활여건은 대단지 아파트와 비교하여 손색이 없는 생활 인프라라고 할 수 있다. 

이 밖에 올해 말 연면적 9만1000㎡규모의 이케아기흥점이 완공예정이며 차량 10분내로 동탄2신도시의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고 남부CC, 한국민속촌 에버랜드, 양지리조트, 지산리조트, 백남준아트센터 등 다양한 문화 여가시설을 즐길 수 있다.  

용인 ‘휴스토리 모던하우스’는 10분 거리에 보라산, 기흥호수공원 순환산책로(둘레길 약 3시간소요)가 조성되어 있어 산책 및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전원주택 입지에 삼성SDI본사, 아모레퍼시픽, 르노삼성, 각종 제약회사 및 동탄 산업단지가 근접해 배후수요도 기대되고 있다. 

A,B,C 3개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 세대 남향위주의 계단식 배치로 채광과 일조량이 뛰어나고 탁 트인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산 45-2 외 2필지로 샘플하우스 관람은 예약 후 무료 투어가 가능하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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