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평화지구 LH 아파트 저렴한 공급 의지 거듭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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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평화지구 LH 아파트 저렴한 공급 의지 거듭 밝혀
  • 김창윤 기자
  • 승인 2019.08.2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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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는 청주 모충동 등 유사사례를 감안하여 3.3㎡ 당 700만원 대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
정헌율 익산시장(사진_익산시)

[시사매거진=김창윤 기자] 익산시가 최근 착공한 “평화지구 LH 아파트”에 대해 3.3㎡ 당 700만원대의 저렴한 공급 의지를 거듭 밝혔다.

앞서 익산시는 지난 8일 평화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일환인 평화지구 LH 아파트 건설공사가 착공하였으며, 분양가는 청주 모충동 등 유사사례를 감안하여 3.3㎡ 당 700만원 대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하였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예상하는 700만원대 분양가는 서민주거 안정과 인구 유출 방지를 위해 최대한 저렴하게 공급하겠다는 우리시의 강한 의지로 보아달라”며 “이를 위해 LH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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