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0일 오후 7시 나눌도서관서.. ‘평범한 사람 들의 비범한 이야기’ 강연개최

[시사매거진=강대수 기자] 하남시 나룰도서관은 8월20일 오후 7시 도서관극장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진순 작가를 초청하여 제42회 나를 찾는 삶의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진순 작가는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럿거스대학 미디어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미국 올드도미니언대 교수로 있다가 현재는 재단법인 와글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터뷰어 이진순이 만난 사람들, 완벽하지 않은 사람들의 평범한 고뇌, 평범한 사람들의 짧은 반짝임이 희망을 만들고, 선의 평범성과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함을 이야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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