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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아파트’ 특히 모델 아이린의 반전 음식이 눈길을 모았다.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8.1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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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0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노윤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조의 아파트' 주인은 코미디언 조세호였다.

유재석은 거실에 모인 멤버들에게 ‘조의 아파트’에 대한 설명을 한 후,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뼈찜부터 해장국, 디저트까지 각자가 가져온 다양한 음식들로 진수성찬이 마련됐는데, 특히 모델 아이린의 반전 음식이 눈길을 모았다.

그녀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열무비빔밥’을 만들 재료와 커다란 양푼까지 챙겨온 것.

외국 생활을 오래 했지만 한식을 먹는 습관이 있다고 해맑게 전하며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조세호의 집을 찾은 유재석은 “인기에 비해 TV가 너무 크다”고 말했고, 조세호는 “아니 인기로 TV 사이즈를 정하는 것도 웃기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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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현 기자  baecool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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