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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 "애로배우 출신…영화 '가루지기'서 옹녀 아역”
  • 박세정 기자
  • 승인 2019.08.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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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캡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이 독특한 이력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과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했다.

이날 이지안은 아역 시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묻자 "난 에로배우 출신이다. 영화 '가루지기'에서 옹녀 아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성인 옹녀 역할을 맡은 배우님도 완전 서구적으로 생기셨다. 배우 김문희씨"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지안은 "영화에서 내가 밭만 지나가면 길게 생긴 야채들이 다 떨어졌다"며 "엄마한테 '왜 내가 지나가면 고추, 오이, 가지가 떨어져?'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돌리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박세정 기자  sjpark@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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