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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정읍시장,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성균관으로부터 감사패 받아향교·서원 적극 지원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공헌 기여
  • 김창윤 기자
  • 승인 2019.08.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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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정읍시장(사진_정읍시)

[시사매거진/전북=김창윤 기자] 유진섭 시장이 18일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유 시장은 평소 향교와 서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향교와 서원의 발전은 물론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특히 무성서원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기에 유림 모두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감사패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정읍문화원에서 열린 ‘성균관경전소리보존회 학술발표회’장에서 직접 수여했다.

김 성균관장은 “남다른 열정으로 정읍시정을 이끌면서 소중한 전통문화의 보존과 전승에 앞장서고 있다”며 “유 시장께 감사패를 드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유진섭 시장은 “우리나라 유림을 대표하는 성균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계승 발전시키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균관경전소리보존회는 경전과 경전소리 교육을 통해 성현의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6년 창립됐다. 이후 무성서원을 비롯한 서원을 찾아 글 읽기를 실천해 오고 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김창윤 기자  yun72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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