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경축식 중계, 한일 긴장감 높아지면서 국민 관심 더욱 높아져 평소보다 높은 시청률
상태바
광복절 경축식 중계, 한일 긴장감 높아지면서 국민 관심 더욱 높아져 평소보다 높은 시청률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8.16 1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8월 15일 오전 10시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 중계 방송 전국 시청률 (유료가입+비가입)은 15.5% (KBS1 8.6%, MBC 2.5%, SBS 1.6%, 연합뉴스TV 1.0%, YTN 0.9%, JTBC 0.9%) 였다. 시청률 순위를 발표하는 TNMS가 전국 3200가구 9천명를 대상으로 집계한 발표이다.  KBS1에서 중계한 ‘KBS1 광복절 경축식’은 지상파 뿐만 아니라 종편 그리고  tvN등에서 동시간대 방송한 모든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한일간 긴장감이 어느 때 보다 높은 요즈음 국민들의 광복절 경축식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 지면서 평소 이 시간대 (8월 8일) 시청률 9.4% (KBS1 3.7%, MBC 1.6%, SBS 1.2%, 연합뉴스 TV 1.2%, YTN 1.1%, JTBC 0.6%) 보다 6.1% 포인트 더 높았다.  또 광복절 경축식 중계 방송 시청률이 가장 높은 채널 KBS1을 기준으로 했을 때 지난 해 2018년 제 73주년 광복절 경축식 중계 당시 (KBS1 시청률 4.6%) 보다 약 배 가까이 높아진 시청률을 보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