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기고] 제 2회 HBC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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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기고] 제 2회 HBC 대축제
  • 박희윤 기자
  • 승인 2019.08.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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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이사장이 HBC 축제에서 아이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_헐크파운데이션)

8월 1일 제 2회 HBC(His Baseball Club) 대축제에 초대를 받아 고양시에 있는 NH 인재원으로 갔다. HBC 야구단은 권혁돈감독과 한상훈감독이 운영하는 공부하며 운동하는 야구팀이다.

권혁돈 감독과 한상훈 감독이 HBC 야구팀을 운영하면서 매년 학부형들을 초대해 어린선수들과 학부형들이 함께 야구 경기와 여러 가지 게임을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갖는 대축제 모임을 가졌다.

이만수 이사장이 권혁돈 감독, 한상훈 감독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_헐크파운데이션)

야구를 통해 인재를 발견하고 또 공부와 함께 조직과 사회성을 키우는 HBC 야구단은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 될 것이라 믿는다.

야구가 행복의 도구가 되는 야구클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유소년 야구단은 무엇보다 재미가 있어야 하고 재미가 흥미로 이어져 더 많은 유소년들이 야구 그라운드로 뛰어 나올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 HBC 야구감독의 공통된 바램이다.

이러한 후배지도자들이 많이 배출되어져서 우리나라의 유소년 스포츠문화를 이끌어 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오늘 하루 만큼은 모든 학부형들이 동심의 세계로 되돌아 가는 즐거운 축제의 시간이었다.

나 또한 선수들과 학부형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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