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14년만에 모인 핑클 멤버들에 대한 시청자들 높은 기대 감 반영 첫 방 수도권, 시청률 5%대 훌쩍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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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14년만에 모인 핑클 멤버들에 대한 시청자들 높은 기대 감 반영 첫 방 수도권, 시청률 5%대 훌쩍 넘겨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7.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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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 마지막회 시청률과 비슷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핑클 멤버들이 14년만에 tvN 새 일요일 예능 ‘캠핑클럽’에 모였다.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앞으로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지를 결정하게 된다.

이들 행보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 감이 반영 되어 7월 14일 첫 방송 시청률 (TNMS, 유료가입)은 전국 4.6%를 기록하고 수도권은 시청률 5%대를 훌쩍 넘은 5.4%를 기록했다.

이날 ‘캠핑클럽’ 첫 방송 시청률은 지난해 2018년 5월 20일 종방한 ‘효리네 민박2’ 마지막회 당시 시청률 전국 4.9%, 수도권 5.6%과 비슷했다.

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캠핑클럽’은 여자 30대 시청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는데 여자 30대 시청률은 4.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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