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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폭소를 자아내는 케미로 매주 금요일...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7.1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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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2일 방송된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김구라와 장영란이 개그맨 김경진과 함께 직접 분장을 하면서 ‘특수 분장’의 세계에 빠져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폭소를 자아내는 케미로 매주 금요일 밤의 꿀잼을 보장하고 있는 정형돈과 장성규가 이번주 ‘할리퀸’으로 변신한 (여자)아이들 우기와 함께한다.

이들은 ‘무덤 TV’에 등장한 ‘리얼 무덤’으로 도전자들을 기선제압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

정형돈과 장성규, 우기는 계속해서 강력해지는 대결들 속에서 고군분투한다는 후문이다.

정형돈은 “별걸 다 해봅니다 제가”라며 소름 참기 대결, 고음 대결 등 더 기묘해진 대결들에 열일하는 모습으로 웃음 폭탄을 퍼트릴 예정이다.

가짜 잇몸을 물고 나타나 ‘구라큘라’로 등장한 김구라는 좀비로 변신한 김경진에게 습격 당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킹덤 속 좀비로 출연하고 싶어서 오디션까지 도전했었다는 김경진의 좀비 연기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강철 심장’으로 알려진 김구라도 깜놀하게 만든 ‘경진 좀비’가 ‘납량특집’의 히든카드로 활약할지 궁금증을 모은다.

정형돈은 고음 참기 대결에서 이 세상 소리가 아닌 고음을 대방출해 기대를 높인다.

고음 참기 도전에는 시누이와 올케가 한팀을 이룬 도전자가 등장했는데, 고음 측정 전문장비와 전문가까지 총출동하게 되었다고. 이후 도전자가 머라이어 캐리급의 높은 고음을 선보이자 정형돈은 숨겨왔던 고음을 끌어올려 ‘돼왕별희’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어냈다고 전해져 꿀잼 폭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주진현 기자  baecool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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