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총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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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총력 지원'
  • 공성남 기자
  • 승인 2019.07.1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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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톨게이트 최대한 개방... 고객접점시설 집중 정비'

[시사매거진/광주전남=공성남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이학구)는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열리는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총력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영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광주시의 경관개선을 위해, 지난 4월 주요 간선도로인 무진대로와 빛고을대로의 방음벽 구간에 대하여 청소를 시행한 바 있다.

또한, 광주시가지를 통과하는 고속도로 노후포장구간은 재포장을 실시하였고, 노후 안전시설물 교체, 톨게이트 재도색, 나들목 조경시설물 정비 등을 시행하였다.

아울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홍보하기 위해 고속도로상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VMS)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안내문자를 표출하고 있고, 광주톨게이트 등 주요 관문 톨게이트에는 대회홍보 현수막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기간에 원활한 교통소통과 대형교통사고 대응체계를 갖춰 빠르고 안전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기간에 관문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차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요금소를 최대한 개방하는 한편, 졸음쉼터와 휴게소 화장실 등 고객접점시설을 집중 정비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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