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기술이 최고의 인재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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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기술이 최고의 인재를 만드는가
  • 이미선 기자
  • 승인 2019.07.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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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에서 인재를 육성하는 새로운 방식!”
저자 홍정민 이현욱 이상준 김지언 | 출판사 행복한북클럽

[시사매거진=이미선 기자] 전 세계를 사로잡은 1등 기업들도 디지털 시대의 거대한 변화 속에서 어떻게 인재를 선발하고 육성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 지금 당장 최소의 비용으로 인재를 뽑고 교육시키려면 어떤 방식이 필요할까? 디지털 네이티브인 21세기 직장인들을 위한 공부 방식은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 

기업에서 엄청난 돈을 들여 교육을 시켜도 1년도 채 다니지 않고 그만두는 밀레니얼 세대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HRD 담당자는 무엇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까? 무엇보다 인공지능, 에듀테크의 변화 속에서 기업은 어떻게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최고의 인재를 길러낼 수 있을까?

<어떻게 기술이 최고의 인재를 만드는가>는 바로 이러한 모든 고민에 관한 해결책을 담은 친절한 안내서이자, HRD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관해 가장 적확한 통찰을 담고 있는 기업교육의 미래보고서라 할 수 있다.

전 세계 모든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있는 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정확한 정의는 무엇일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A.T. 커니가 정의한 바와 같이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하여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을 추진하는 기업의 대내외적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HRD, 즉 기업의 문화와 인재육성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결국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완성하는 것은 사람과 조직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21세기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6가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방향을 제시한다.

수많은 전문가들은 그동안 HRD를 괴롭혀 온 난제들을 그저 에듀테크라는 기술이 일거에 해결해줄 것이라 내다보기도 했다. 하지만 HRD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교육의 A to Z를 송두리째 뒤바꾸는 혁신인데, 단순 기술로만 혁신시킬 수는 없다. 당연히 전 과정을 책임지는 '사람'부터 진화해야 한다. 

이제 HRD 담당자들은 기술친화적이어야 하고, 하나의 교육을 설계하는 것을 넘어 일련의 교육 경험을 설계해야 하며,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조직 변화 관리를 주도해야 하는 역할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HRD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HRD 담당자의 역할은 어디까지 확장되어야 할까. 그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할까. 이 책은 지금까지 연구결과 중에서 가장 최신 정보과 인사이트로 이 모든 궁금증에 속 시원한 해결책을 들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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