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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천연 한방 해독제 ‘골인’간의 해독 및 마약류 중독의 치료 및 금단증상에도 유효…임상에 널리 이용

매주 수요일 김태식 박사의 암치료 상담 진행…골인의 효과에 대한 임상자문
  • 신혜영 기자
  • 승인 2019.07.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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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255호=신혜영 기자) 본지는 지난 6월호에서 ‘질병의 예방과 치료의 핵심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란 기사를 게재하면서 천연한방 해독제 ‘골인(骨仁)’을 소개한 바 있다. 골인은 질병 치유의 오랜 역사를 지닌 약재 ‘법제유황’을 주 성분으로 만든 해독제다. 60여 년간 3대에 걸쳐 한의학을 바탕으로 난치성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개발자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계승‧발전해 온 것이다. 이번 기획취재② 편에서는 골인의 효능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고 암치료의 세계적 권위자 ‘김태식’ 박사의 특별 강연 내용과 정신의학계의 권위자 ‘이시형’ 박사의 천연한방제인 ‘골인’ 추천의 글을 함께 게재한다.

지난 6월 12일 서울 강남 역삼동에 위치한 골인제약(주)(차준헌 회장) 교육위원회 서울교육장에서 ‘암치료 세계적 권위자’ 김태식 박사의 특별강연이 열렸다. 이날 강연은 암에 대한 새로운 인식 개선과 통합의학적 암치료, 그리고 해독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사진_신혜영 기자)

질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뭘까. 바로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다. 건강의 첫 번째 조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면역력은 내 몸을 질병으로부터 이겨낼 수 있는 든든한 아군이다. 암 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개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라는 이야기가 있듯 면역력은 내 몸을 질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는 보호막이라 할 수 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해야 할 첫 번째는 바로 해독이다. 내 몸의 독소를 빼내는 것, 그리고 피를 맑게 해주는 것, 이것이 내 몸을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이자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통합의학적 암치료로 명성이 높은 김태식 박사는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청혈(淸血)’이라고 했다. 혈액이 깨끗하려면 해독이 필수라고 강조하는 김태식 박사의 특별강연이 지난 6월 12일 골인제약(주)(차준헌 회장) 교육위원회 서울교육장에서 열렸다. ‘암치료 세계적 권위자’ 김태식 박사의 특별강연은 암에 대한 새로운 인식 개선과 통합의학적 암치료, 그리고 해독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오랫동안 통합의학을 연구하고 치료해왔던 김태식 박사는 “법제유황이 주 재료인 천연한방 해독제 ‘골인(骨仁)’을 통해서 어떤 암에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고 자문하는 것이 내 역할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8층 연구소에서 김태식 박사의 암치료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을 통해 현재 상황에서 가장 현명한 암치료 로드맵을 설정해 준다.(사진_신혜영 기자)

“암은 내 몸에서 생긴 것, 청혈을 위한 해독이 중요”

12일, 교육장에는 발 디딜 틈조차 없을 정도로 인파가 몰린 가운데 김태식 박사의 강연이 시작됐다. 이날 김태식 박사는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면서 암 치료를 진행하는 ‘통합의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얼마나 사는 것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태식 박사는 ‘생긴 암’이 중요한지, ‘암을 만든 사람’이 중요한지를 물으며 예를 들어 설명했다.

“물이 오래되어서 이끼가 꼈다. 그렇다면 물이 중요하냐, 이끼가 중요하냐. 바로 물이 중요하다. 쓰레기통을 씻지 않아 쥐가 생겼다. 쓰레기통이 중요하냐 쥐가 중요하냐. 쓰레기통이 중요하다. 여기서 해독의 중요성이 나온다.”

김태식 박사는 암은 내 몸에서 생긴 것이라고 말한다. 물과 쓰레기통이 ‘몸’이면 이끼와 쥐는 ‘암’으로 암이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내 몸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까. 위의 예처럼 물이 오래 되어서 이끼가 꼈다면 이끼가 끼지 않게 물을 관리해야 한다. 즉, 우리 몸에 암이 생기지 않게 관리를 해줘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청혈(淸血)’이라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가 암, 2위가 뇌혈관, 3위가 심장질환, 4위가 자살이다. 이 중 1~3위까지의 공통점은 바로 혈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 중 제일 좋은 방법은 웃으면서 걷기라고 말하는 김태식 박사는 “성서에도 피는 생명이라고 했을 만큼 우리 몸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혈액이 튼튼하고 깨끗해야 건강한데 혈액이 깨끗하려면 해독이 필수다”라고 강조했다.

암세포를 죽이는 것은 면역세포다. 암세포 하나가 면역을 뚫고 나와 한 번 분열하면 2개, 2번 분열하면 4개, 30번 분열하면 10억 개 된다. 문제는 암이 발견되는 건 바로 이 10억 개가 되었을 때로 비로소 CT에 나온다는 것이다. 이때 암세포의 크기는 1cm정도다.

암 진단은 현대의학이 내려야 한다고 말하는 김태식 박사는 “몸에 생긴 암을 없애는 데는 현대의학을 따라갈 것이 없다. 병원에서는 표준요법으로 생긴 암을 없애고, 병원 밖에서의 치료요법은 자연치료로서 사람 몸을 치료한다. 면역은 자연치료에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생긴 암’과 ‘암을 만든 사람’, 이 두 가지를 같이하는 것이 바로 김태식 박사가 20년 동안 연구해온 ‘통합의학’이다. 오랫동안 통합의학을 연구하고 치료해왔던 김태식 박사는 “법제유황이 주 재료인 천연한방 해독제 ‘골인(骨仁)’을 통해서 어떤 암에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고 자문하는 것이 내 역할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8층 연구소에서 김태식 박사의 암치료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을 통해 현재 상황에서 가장 현명한 암치료 로드맵을 설정해 주고 그 과정에서 골인의 효과에 대한 임상자문을 한다.

차준헌 회장은 “암치료의 권위자이신 김태식 박사의 골인관련 임상자문을 통해 골인이 암에 어떠한 효과를 보이는 지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며 “암 환자들에게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피력했다.

“골인의 효능은 직접 경험해 본 사람이 가장 잘 알고 있다”라고 말하는 차준헌 회장은 여러 임상결과를 통해 약물중독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이 입증 된 ‘골인환’을 널리 알리고 보급하기 위해, 직접 골인제약의 제품을 통해 효능을 본 이들이 대중에게 전파하는 방식을 택했다. 바로 건강상담사다. 현재 1,000여 명 이상이 수료했고 앞으로 약 4,000여 명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_김형석 기자)

임상결과 통해 약물중독 등에 탁월한 효과 입증
건강상담사 양성으로 ‘골인환’ 널리 알리고 보급에 힘써

그간 600여 명의 중독자들을 대상으로 골인산 임상실험을 한 결과, 섭취 평균 1~6개월 만에 지방간(T.G), 간효소(GOT), 간세포(GDT) 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되며 간세포 내의 리보솜 회복과 세포활성화를 시킬 수 있음을 입증했다.

또한 골인산은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 대구시립병원, 미국 LA마약센터, 이스라엘 마약치료센터를 비롯한 권위 있는 공인기관의 임상을 통해 국내와 미국, 일본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특히 미국 FDA와 다수의 공인인증 임상실험 기준을 통과해 세계보건기구(WHO)에도 약물중독 개선에 탁월한 임상결과가 보고되기도 했다.

차준헌 회장은 “골인은 2003년 전문의약품으로 등록된 제품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마약문제가 심각한 콜롬비아와 필리핀에서는 마약중독해독제 ‘골인산’에 대해 매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차준헌 회장은 이렇게 여러 임상결과를 통해 약물중독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된 ‘골인환’을 널리 알리고 보급하기 위해, 직접 골인제약의 제품을 통해 효능을 본 이들이 대중에게 전파하는 방식을 택했다. 바로 건강상담사다.

“골인의 효능은 직접 경험해 본 사람이 가장 잘 알고 있다”라며 “현재 1,000여 명 이상이 수료했고 앞으로 약 4,000여 명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골인환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

(사진_신혜영 기자)

간 해독 증에 효능 있는 천연 한방 해독제 ‘골인’

골인환은 간 해독과 장 해독(만성변비)은 물론 부인병인 생리통·월경불순·불임 등 냉증으로 오는 모든 여성 질환을 비롯해 만성 위장병, 비만, 식중독-위경련, 설사, 두드러기, 마약(약물) 중독자(금단 증상이 거의 없음), 가스 및 농약중독, 신진대사에 효능이 있다.

골인환의 특징으로는 체내에 흡수되어 간세포로부터 독소를 분해시킬 때 약리작용으로 노폐물과 함께 대소변으로 빠지므로 습관성이 없어 장기 복용으로 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신진대사 촉진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강력한 보양제로서 양기를 보하고 하초를 따뜻하게 해주며 면역기능이 증강된다. 각종 약물 및 음식물 등 중금속의 중독 현상치료에 도움이 된다.

골인의 주원료는 유황, 부자, 운모, 백반으로 자연에서 찾았다.

‣ 유황(硫黃황색의 맹독성 비금속 광물질로 독성을 제거한 유황은 복용이 가능하다. 황은 질병 치유의 오랜 역사를 지닌 약재로 고대 중국에선 만병을 치유하는 명약으로 알려 진 금단(金丹)의 주원료로 쓰인다.

유황은 인체를 구성하는 14종의 원소(수소, 산소, 질소, 나트륨 등 중에서 여덟째로 많은 비율의 원소로 뼈, 피부, 머리카락에 존재한다. 최근 들어 건강을 위협하는 중금속, 화공약품, 농약 등의 오염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해주는 신비한 해독작용으로 주목 받고 있다. 미국 등 여러 나라의 대체의학 병원에서는 유황을 항암제나 염증치료제, 통증완화제, 류마티스 치료제, 우울증 치료제로 사용하고 있다. 의약품에 쓰이는 유황은 순도 99.5% 이상이여야 하므로 예로부터 유황의 독을 제거하기 위해 많은 연구가 있어 왔으나, 완벽한 독성제거가 어렵고 번거로운 까닭에 일반화에 어려움을 겪던 중 전설적인 명의 인산(仁山) 김일훈(1909~1992) 옹에 의해 동물 중에서 가장 해독 능력이 강한 오리에게 유황을 먹여 독성을 없애는 유황법제(법제: 자연에서 채취한 약재를 볶거나 끓이거나, 다른 약재와 볶거나 해서 약성을 높이는 한방제조 법)에 성공한 뒤부터 ‘먹는 약재’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열독(熱毒)이 제거된 상태의 유황은 유해물질 분해, 생체의 독성제거, 신체 각 부분의 면역기능을 높여줌으로써 보양(保養)이나 암 치료 약제로 쓰인다. 또한 몸속의 유황 성분은 피부 탄력을 유지해주는 콜라겐 분자에 아미노산을 결합 시켜주는 역할을 맡아 노화된 검은 피부를 희게 하고, 피부에 탄력을 주며, 윤기 나게 하므로 ‘뷰티 미네랄’로 불린다.

‣ 부자(附子) 예로부터 부자는 ‘난치병의 군왕’이라 불릴 만큼 약효가 뛰어나 부자 한 가지만 잘 써도 명의란 말을 들을 정도였지만, 유황, 비상(砒霜)과 함께 한방의 3대 극약(劇藥)으로 불릴 정도로 독성이 강해, 조금만 먹어도 사망한다. TV 사극에 나오는 사약은 부자를 달인 물로 부자의 뜨거운 성질은 인삼의 50배에 달한다. 이와 같은 특성으로 냉한 체질을 따뜻한 체질로 바꿔주는 유일한 한약재이다. 부자는 암 치료에 특효일뿐더러, 암 환자가 겪는 극심한 통증을 없애주고 마약을 비롯한 각종 약물 중독을 치료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골인환을 발명한 권재우 옹이 청년시절 겪었던 아편 중독을 완치한 약재의 주성분 역시 부 자였다. 권재우 옹은 끈질긴 실험을 통해 부자의 독성을 제거하는 데는 일정량의 유황이 필요 하다는 사실을 밝혀냄으로써 부자와 유황을 주원료로 하고 운모와 백반을 혼합 열처리한 최상의 순수 한방 해독 치료제 ‘골인환’ 제조에 성공했다.

‣ 운모(雲母) 폐의 기능을 돕고, 기(氣)가 위로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정액을 맑게 하여 눈을 맑게 한다.

‣ 백반(白礬) 해독, 살충 작용이 뛰어나고 담(痰)이나 몸 안의 노폐물을 없애주고 부인병에 효험이 있다.

이처럼 자연에서 얻은 천연 원료로 만들어진 골인. 골인(骨人)이란 이름은 권재우 옹이 아편에 중독되었을 당시 마약을 하고 싶다는 유혹이 뼈 속에서부터 느껴지는 것을 경험하고 뼈(骨)에 사무칠 정도로 참기 어려운 마약의 유혹을 어질게(仁) 다스린다는 뜻으로 ‘골인’이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이시형 박사의 골인에 대한 추천 글 

이시형 박사

“골인의 탁월한 해독 기능 증명, 인류 복지 건강에 크게 이바지하기를 기대”

내겐 놀라운 사건이었다. 70년 초반 필자가 경북대학 재직 시 ‘부자-유황’의 복합제재인 골인(Golin)이 알코올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 검증한 바 있다. 무엇보다 숙취현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었다는 게 실험적으로 증명되었다. 그 기전을 규명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간세포의 변화를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놀라운 알코올해독 작용을 발견하게 되었다. 발표된 논문 요약부분을 그대로 인용해 본다.

「비교군에 비해 실험군의 간세포에서 주정대사를 촉진시키는 MEOS(MICROSOMAL ETHANOL OXIDIZING SYSTEM) ACTIVITY 증가를 시사한 소견. 즉, VER(ROUGH SURFACED ENDOTHELIAL ACTIVITY)은 감소하는 반면 sER(SMOOTH)의 현저한 증식에 있었다. 그리고 간세포 내에서의 SECRETORY ACTIVITY가 상승한 것을 시사하는 GERL(GOLGI ASSOCIATED ENDOPLASM RETICULUM) 및 GOLGI COMPLEX의 증식도 현저하였으며 GLYCOGEN 과정의 감소는 위의 증식에 필요한 ENERGY 원(源)으로서 소모된 것으로 간주되며 약물해독의 역가(力價)가 전체적으로 보아서 특이소견을 보였다. -중앙의학 VOL.28, 1975. 5」

필자가 대학을 떠난 후에도 연구는 후학들에 의해 꾸준히 진행되어 왔다. 간의 해독 작용뿐 아니라 마약류 중독의 치료 및 금단증상에도 유효하다는 보고가 국제적으로도 인정되어 임상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모든 정신과 의사에게 중독문제는 큰 숙제이다. 골인의 탁월한 해독 기능이 증명되었으니 실험을 시작한 필자로서는 고맙고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거의 반세기만에 다시 만난 골인의 그간의 연구발전을 다시 지켜보게 된 필자의 감회는 놀라움 그 자체다. 앞으로 한방에서 주장하는 ‘부자-유황’ 정제의 광범한 임상효과에 대한 연구 개발이 계속 있기를 바라면서 골인이 인류 복지 건강에 크게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

2019. 6.  

 

※ 다음 호에는 골인이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전달되고 있는지 알아보고, 국내외적으로 진행된 임상결과를 통해 해외에서의 반응과 진출 가능성에 대해 알아본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신혜영 기자  gosisashy@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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