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수질관리 및 복무관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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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수질관리 및 복무관리 교육
  • 송상교 기자
  • 승인 2019.06.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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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방상수도 정수장 근무자 교육 실시
신안군은 지방 상수도 정수장 근무자 22명을 대상으로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수질관리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26일 신안군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교육을 실시했다.(사진_신안군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방 상수도 정수장 근무자 22명을 대상으로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수질관리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26일 신안군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정수장에서 수질관리 및 이상수질 대응 요령을 비롯해 실무에 직접 활용 가능한 기술 전수 등 정수시설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또한 정수장 근무자에게 복무관리 교육을 실시하여 근무지 이탈, 음주운전 등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특히,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인천광역시 등 붉은 수돗물 급수사고와 관련하여 상수도시설 확충 및 개량사업등으로 발생될 수 있는 수질사고에 대해, 위기 상황 발생시 취‧정수장, 배수지 등에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긴급조치 및 행동요령 매뉴얼을 교육하여 신안군에서는 단한건의 수질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다짐했다.

조영일 신안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매년 정수장 근무자에게 수질관리 및 복무관리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상수도 근무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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