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이경규 때문에 평생 신발 가게 못 가는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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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이경규 때문에 평생 신발 가게 못 가는 사연은?
  • 김현기 실장
  • 승인 2016.02.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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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KBS

[시사매거진]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나를 돌아봐>에서는 이경규에게 한 맺힌 후배들 중 한 명인 윤정수의 놀라운 폭로전이 공개된다.

윤정수는 선배 이경규에게 신발로 맞을 뻔 했던 사연을 밝혔다. 이경규는 “예전 방송에서 같이 베개 싸움을 한 적이 있는데, 물에 빠지더니 혼자 주목을 받더라”라며 방송분량을 뺏겨 심기불편 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윤정수는 그 당시 몸 개그로 주목 받고 신나게 떠들다가 이경규가 던진 신발에 맞을 뻔 했던 상황을 셀프 재연했고 “그 사건 때문에 평생 신발 가게를 못 가고 있다. 신발도 인터넷으로 주문 한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KBS2 자아성찰 리얼리티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겪어보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취지의 프로그램.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윤정수 신발 사건의 전말은 오는 2월 26일 금요일 밤 9시 30분 KBS2 <나를 돌아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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