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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속옷 브랜드 제인에밀리 론칭 “브라렛·노와이어브라 등 2+2이벤트까지”
  • 박지성 기자
  • 승인 2019.06.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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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에밀리 안대숙 대표(사진_제인에밀리)

[시사매거진=박지성 기자] 여자속옷 브랜드 제인에밀리(Janemily)가 론칭을 기념해 브라렛, 노와이어브라 등 언더웨어 세트 2+2 이벤트를 실시한다.

제인에밀리는 30여 년간 여성속옷 업계에 몸 담아온 안대숙 디자이너가 론칭한 언더웨어 전문 브랜드다. 안대숙 대표는 디자이너로서 (주)남영비비안에서 10년 근무한 뒤 유럽, 일본, 미국 등을 무대로 전 세계 여성을 위한 기획, 프로젝트를 다양하게 진행해왔다. 이에 ‘2013 연예문화대상 패션디자이너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에 오픈한 제인에밀리는 안 대표가 직접 디자인하고 상표권, 디자인특허등록까지 마친 브라탑, 팬티를 선보인다. 자체 공정을 운영함으로써 유통 마진을 줄이고 가격 거품을 최소화했으며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한 생산 공정을 통해 제품 퀄리티 또한 높였다.

제인에밀리 노와이어브라, 스포츠브라는 몸에 직접 닿는 만큼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친환경 소재 ‘마이크로 모달’과 탁월한 탄력,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라이크라’를 사용했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안심할 수 있다. 공신력 있는 검증 기관인 SGS에서 유해성분 검출 시험을 마쳤다는 점도 특징이다.

아울러 해당 브랜드의 노와이어 브레지어는 저중심브라로 설계돼 밑가슴 몰드가 와이어 없이 자연스럽고 볼륨 있는 가슴을 연출한다. 또 속옷의 솔기, 끝단처리를 봉제선 없이 매끈하게 프리커팅, 퓨징했기 때문에 상의 위로 속옷선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제인에밀리 전속 모델로는 자기관리 및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바디라인을 갖춘 박살컴퍼니 소속 모델 ‘니니(Nini)’가 발탁됐으며 최근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니니(Nini)는 “제인에밀리 전속 모델이 되어서 너무 기쁘다. 여성의 당당함과 아름다움을 강조한 제인에밀리 제품을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싶다”고 화보촬영 소감을 밝혔다.

여성속옷 브랜드 제인에밀리가 직접 디자인, 제작한 저중심브라, 노와이어브라, 스포츠브라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론칭 기념으로 브라, 팬티 세트 2개를 구입할 경우 팬티 2장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7가지 세트 상품을 더욱 합리적인 비용으로 구매 가능하다.

제인에밀리 안대숙 대표 디자이너는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백화점 품질의 속옷을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을까 고민해왔다. 30여 년 업계에서 쌓은 노하우로 그 답을 찾아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여성속옷 쇼핑몰을 오픈하게 됐다”며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2+2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이번 기회에 제인에밀리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브레지어를 만나보시기를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제인에밀리 브랜드 론칭은 전문 업체와 협업으로 이뤄져 눈길을 끈다. 콘텐츠는 박살컴퍼니가, 총괄 마케팅은 꾼미디어가 맡아 진행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박지성 기자  pjs86@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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