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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토익, 토익700점 달성을 위한 가성비 토익인강 출시
  • 박지성 기자
  • 승인 2019.06.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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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토마토토익)

[시사매거진=박지성 기자]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토익700점을 목표 점수로 잡는 경우가 많다. 회사 입사 시의 조건, 대학교 졸업 요건 등으로 토익700점을 종종 요구하기 때문이다. 대학생의 경우 과제와 시험으로 인해 학기 중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따라서 여름 방학 시즌인 지금, 너도나도 토익 공부를 시작하려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은 선택지들로 인해 학생들은 고민을 하게 된다. 이에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의 토익 브랜드 토마토토익에서는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을 타겟으로 한 상품을 출시하였다. ‘기초토익 1+1+1’ 이라는 이름의 여름 한정 상품으로, 가격 대비 제공하는 강좌 수와 혜택이 좋다는 평을 받아 가성비 좋은 토익인강 패키지라고 불린다.

위 패키지에는 기초 어휘&문법 강의, 토익입문강의, VOCA 600 어휘 강의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목표 점수 강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 중 토익 입문 강의인 ‘토마토 단기 비법 생기초’ 와 ‘VOCA 600’ 강의는 각 강좌에 맞는 교재가 포함되어 있어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들에게 유익한 강의가 될 전망이다.

목표 점수 강의는 위의 두 강좌를 듣고 난 이후에 듣는 실전 토익인강으로, 수요가 많은 점수 대들로 구성되어 있다. 600점, 700점, 900점 총 3가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가장 수요가 많은 점수대인 토익700점을 목표로 한 강의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패키지는 커리큘럼이 단계적으로 짜여 있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단기간에 목표 점수를 달성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준다. 

‘기초토익 1+1+1’ 패키지는 다양한 혜택 또한 제공한다. 정해진 출석 미션을 달성하면 토익 응시료를 100% 돌려주고, 본인이 선택한 목표 점수 강의에 해당하는 점수를 달성한 뒤 인증하면 수강료 또한 100% 환급 해주기 때문에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목표 점수를 달성하지 못한 경우, 수강 기간을 4개월 연장해 주기 때문에 다음 시험 일정을 목표로 공부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토스/오픽 강의, 기초영어회화 강의, 그래머존 기초 강의를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시험을 앞두었을 때 유용한 봉투 형 모의고사가 포함되어 있어 학생들로 하여금 실전을 대비할 수 있게 해준다. 

이 패키지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토마토토익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챌린져스’ 이벤트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6월 14일부터 시작하여 9월 13일까지 ‘기초토익 1+1+1’ 상품을 구매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로, 패키지 구매 후 자신이 설정한 기간 내에 목표 점수 달성한 뒤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장학금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상품과 혜택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토마토토익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확인 가능하다.
참고로, 다가오는 토익 시험들은 6월 30(일), 7월 14일(일), 28일(일)에 예정되어 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박지성 기자  pjs86@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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