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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대 보청기 웨이브히어링 영등포구청점, 109세 어르신께 보청기 기증
  • 박지성 기자
  • 승인 2019.06.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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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_웨이브히어링

[시사매거진=박지성 기자] 세계 6대 보청기 브랜드를 모두 취급하는 보청기·청각 전문그룹 웨이브히어링(송 욱 대표)은 전국 10개 본사 직영 운영을 기반으로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청역에 위치한 웨이브히어링 영등포구청점(영등포 복음보청기) 황병순 원장은 영등포 구립노인복지센터와 협약을 맺어 생활이 어려워 보청기 구입이 어려운 영등포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분기별 1명을 선정하여 보청기 기증과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웨이브히어링 영등포구청점에서 2019년 2분기 기증 대상으로 영등포에 거주하시는 109세 어르신을 선정하여 기증 행사를 진행하였다고 황 원장은 전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황 원장이 직접 어르신댁에 방문하여 청력검사 후 결과를 기반으로 전문적인 난청 상담을 1차적으로 진행한 후 어르신에게 적절한 보청기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하여 2차 방문 시 보청기 착용을 도와드렸다고 기증 행사의 과정 설명을 덧붙였다. 

보통 어르신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우 난청 사실을 알고도 버티고 방치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는데, 노인성 난청의 경우 청취 불편에 더하여 인지장애 즉, 치매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아 난청의 방치는 매우 위험하다고 황 원장은 강조하여 말했다. 사후관리가 중요한 보청기 특성상 이번 기증행사는 보청기 기증으로 끝이 아니라 보청기 사후관리와 더불어 정기적인 청력검사도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황 원장은 밝혔다. 

난청, 청각장애를 가진 고객들의 고민을 함께 하는 보청기 전문가 그룹 웨이브히어링은 사회 공헌 활동과 더불어 보청기 착용 고객들을 위한 <웜케어 서비스>, <보청기 신데렐라 캠페인>, <대국민 보청기 보상 페스티벌> 등의 캠페인을 기획하여 진행 중에 있다. 캠페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웨이브히어링 고객센터에 문의 시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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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pjs86@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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