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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변화를 모아 미래의 큰 변화를 이끄는 자산관리 전문가- AIA생명 곽효재 MP(Master Planner)
  • 신혜영 기자
  • 승인 2019.06.1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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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 즉 사회초년생이 되어 처음 소득이 발생하게 되면서부터 ‘자산’에 대한 인식을 갖게 된다. 학생 때의 용돈벌이나 학비를 모으는 시기를 지나, 본격적으로 직업을 갖게 되면서 자신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해나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어떤 방법이 옳은 것인지, 어떻게 준비하고, 또 무엇이 자신에게 필요한지를 좀처럼 알기 어렵다. AIA생명 곽효재 MP는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보다 자신을 위한 올바른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
 

AIA생명 곽효재 MP(Master Planner)

스마트한 자산관리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다

AIA생명의 곽효재 MP(Master Planner)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자산관리란 단순히 ‘부를 축적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이미 피부로 느끼고 있듯, 사회는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지금껏 우리가 보거나 경험한 적 없는 새로운 기술과 문화, 시스템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등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아직까지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수입과 지출, 앞으로의 인생계획에 따라 필요하게 될 자산이 얼마나 될지 전혀 생각치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라며, “일반적인 인생주기에서 소득이 발생하는 기간, 20대에서 40~50대에 이르는 시기에 만들어 놓은 자산을 얼마나 잘 지키느냐에 따라 우리 노후의 모습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평안하고 쾌적한 삶, 만족스럽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현명한 재무설계, 자산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곽효재 MP는 스마트한 자산관리 방법 중 하나로 손꼽히는 보험 상품을 활용해 자산관리의 균형을 잡는 방법부터 자녀 등록금 및 결혼자금 마련이나 혹시 모를 질병·사고에 대비해 목돈을 모으는 방법, 은퇴 후의 노후를 위한 재무설계까지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객의 성장이 곧 자신의 성장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까지도 세심하게 살피며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각오이자 신념이다.
곽 MP는 “세상에는 어느 누구하나 관리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만약 자신의 삶이 5년 전, 10년 전과 달라진 게 없다면 반드시 솔루션이 필요합니다”라고 역설했다. 사회생활을 해 온 기간에 비해 자신의 위치나, 자산의 변화가 없다면 문제는 ‘방법’에 있다는 것이다. 혹여 이러한 상황이 유지되고 있는 동안에 자신이 감당하지 못할 커다란 리스크가 발생한다면, 이는 곧 삶의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위기로 닥쳐올 수 있기에 이에 대비하는 일은 빠를수록 좋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올해로 금융업계 입문 7년차를 맞이한 곽효재 MP. 그가 스물일곱의 나이에 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겠다고 했을 때 주변사람들은 모두 그를 만류했다고 한다. 하지만 곽 MP는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을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그는 “만약 그대로 직장인으로서 10년을 보냈을 때의 저를 떠올려보니, 제가 원하던 모습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관심 있는 것,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다는 결론을 얻고 난 뒤, 나름 많은 준비를 거쳐 금융업계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AIA생명에 몸담게 된 그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바로 요즘 사람들이 ‘보험’을 대하는 태도였다. 과거의 사람들이 단순히 질병 및 사고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보험을 고려했던 것과는 달리, 현대인들은 보다 종합적인 재무설계나 관리를 바라는 경향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이었다. 이에 곽 MP는 일반 보험 상담 및 자산관리, 재무설계 컨설팅은 물론, 펀드나 부동산자산투자, 파생상품까지 생각하는 고객들을 위해 포트폴리오를 작성해 주고 있다. 보다 전문적인 조언을 위해 증권사 자격증까지 획득할 만큼 고객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주고자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곽 MP는 “자산이 이미 축적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 다음 단계인 ‘자산 증폭’을 고려해야 할 시기입니다.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은 이러한 시기를 맞닥뜨리게 되며, 자산을 늘려갈 방법을 선택하는 기로에 서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우리가 지나온 어떠한 교육과정에서도 이러한 방법을 알려주는 시기는 없었으며, 많은 이들이 이에 대해 무지한 상태에 놓여있다는 점이다.
곽 MP는 “시중에는 재테크 및 자산관리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이 범람하고 있지만,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개개인의 소득 차이, 소비 패턴, 성향이 모두 다르며, 이에 따라 각기 다른 자산관리법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저는 고객들의 현명한 선택을 돕고자 자산에 대한 기본개념을 확립하는 일부터 기초적인 원칙을 습득하는 것까지 전력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금융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너무 쉽게만 생각해서도 안 되겠지만, 그 가능성을 믿고 도전하는 것 또한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이 될 수 있습니다”라며, “윤택한 삶을 원한다면 먼저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정보를 활용하고,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며, 효율적인 방법을 취사선택함으로써 미래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결국 고객의 변화에서 시작되며, 그러한 작은 변화들이 모여 성공이라는 큰 변화를 만들어가게 되리라 확신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에 덧붙여 그는 “지금 제가 걷고 있는 길을 앞으로도 아주 오랫동안 걸어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길 위에서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언제나 고객이 필요로 할 때면 곁에 있어주는, 고객에게 인정받는 컨설턴트가 되고자 합니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고객이 보내준 믿음에 항상 최선을 다해 응답하겠다는 곽효재 MP의 모습이 더없이 든든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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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영 기자  gosisashy@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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