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찾은 천연한방 해독제 ‘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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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찾은 천연한방 해독제 ‘골인’
  • 신혜영 기자
  • 승인 2019.06.0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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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의 예방과 치료의 핵심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

60여 년간 한의학을 바탕으로 한 연구의 결실

(시사매거진254호=신혜영 기자) 인체는 자동차와 같아서 오랫동안 움직이다 보면 엔진에 때가 끼는 것처럼 인체에도 독소가 쌓이게 된다. 특히 환경과 먹을거리가 오염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우리 인체는 독소로부터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다. 때문에 우리 인체도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6개월에 한 번 씩은 정기적으로 깨끗하게 청소해주어야 한다. 이렇게 우리 몸에 있는 노폐물을 말끔하게 없애고 몸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회복하는 것이 바로 해독, 즉 디톡스(Detox)다. 우리 몸속에 있는 독소를 배출하고 유해한 독소를 들어오지 못할 만큼 튼튼한 면역력을 갖는 몸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디톡스의 출발이다. 

“체내에 오랫동안 쌓인 독소를 제거하면 인체의 면역력과 자생력은 살아난다”고 말하는 골인제약(주),;엘골인바이오(주)의 차준헌 회장은 질병의 예방과 치료의 핵심은 바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사진_신혜영 기자)

현대과학이 만들어 낸 병폐인 여러 가지 화학적 독소들이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환경 호르몬 등 화학적 독소들은 현대인들의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고 그렇다 보니 디톡스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디톡스(Detox)란 말 그대로 ‘없애다’라는 의미의 ‘디’(de)와 ‘독’이라는 뜻의 ‘톡스’(tox)가 결합된 단어로 현대인의 생활에 유해한 물질을 배출하거나 제거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 무려 2500년 전 그리스 히포크라테스 시대부터 존재했던 건강법이다.

“체내에 오랫동안 쌓인 독소를 제거하면 인체의 면역력과 자생력은 살아난다”고 말하는 골인제약(주)‧엘골인바이오(주)의 차준헌 회장은 질병의 예방과 치료의 핵심은 바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면역력이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을 말하는 것으로 사람마다 건강상태, 환경, 체질에 따라 면역력의 차이가 있다. 평소에 감기에 잘 걸린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감기 외에도 대상포진, 폐렴, 암 등이 면역력 저하로 인해 생기는 질병들이다. 주로 영유아나 노인들에게서 폐렴증상이 나타나는 것도 면역력이 떨어지는 세대이기 때문이다.

이런 질병을 없애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게 바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다. 암 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개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라는 이야기가 있듯 면역력은 내 몸을 질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는 보호막이라 할 수 있다.
 

현대인들의 건강을 지키는 첫 번째는 바로 ‘해독’

그렇다면 면역력은 어떻게 높여야 할까. 앞서 얘기한 차준헌 회장의 말처럼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면 인체의 면역력은 좋아진다는 게 전문의들의 한결 같은 얘기다. 그래서 건강을 지키는 첫 번째로 많은 전문의들은 ‘해독’을 꼽는다. 해독을 하면 비만, 당뇨, 알레르기, 암 등 독소가 원인이 되는 질병까지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루를 생활하는 데 무려 250여 가지의 독소가 생겨난다. 독소는 생활습관, 고령화, 외부유해물질 섭취 등을 통해서 내 몸에 축적되어 혈액을 탁하게 만들고 혈액 흐름을 방해하는 각종 노폐물, 유해가스 피로 물질 등을 총칭한다. 이런 여러 가지 화학적 독소들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원래 우리 몸속에는 독소를 제거하는 시스템이 존재하는 데 그 해독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다. 몸속에서 독소를 해독하는 능력은 ‘간’이 그 차이를 결정짓는데 약 75% 수준만 몸속의 해독을 할 수가 있다. 지방조직에 축적된 환경독소는 혈액으로 끄집어내어져 간에서 불활성 형태로 전환된 뒤, 담즙, 소변, 땀 등으로의 배출된다. 그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혈중 독소의 농도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를 간에서 효과적으로 처리해 주지 못하면 오히려 몸이 상할 수 있다. 간에 독소가 쌓이면 기능이 저하되는 이유다. 만약 눈이 자주 충혈 되거나 눈이 전보다 노랗다면 간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다. 또한 혀에 백태가 끼어 있는지, 뒷목이 뻣뻣한지, 어깨기 자주 결리는지 등을 체크해 3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다면 내 몸에 독소가 쌓였다는 신호다. 그렇다면 내 몸 속의 독소를 어떻게 제거해야 할까.

골인제약(주)은 무독성 유황특허기술을 바탕으로 간 해독에 직접 작용하는 순수 한방해독제 ‘골인산’을 생산, 차준헌 회장에 따르면 그간 600여 명의 중독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한 결과, 섭취 평균 1~6개월 만에 지방간(T.G), 간효소(GOT), 간세포(GDT) 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되며 간세포 내의 리보솜 회복과 세포활성화를 시킬 수 있음을 입증했다. 사진은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1층 엘골인한의원과 2층에는 보건복지부 허가 제 226호 (사)한국간건강협회, 교육위원회 서울교육장이 있다.(사진_신혜영 기자)

질병 치유의 오랜 역사를 지닌 약재

해독에 탁월한 능력이 있는 ‘법제유황’

주로 먹는 디톡스 방법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데, 최근 이 중에서도 법제유황(法製硫黃)이 독소를 해독하는 데 좋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차준헌 회장은 “유황은 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다량의 생체원소 중 8번째로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원소다”라며 “세포 자체의 구성성분이면서도 세포들을 서로 결합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작용을 하는 생체원소다”고 유황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유황과 산소는 생물의 호흡, 동화작용, 신진대사 등에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할 물질이다. 유황은 현대인의 건강에 최대의 적이 되는 중금속, 잔류농약, 화공약품, 각종 유해물질 등을 해독하는 효능이 있어 우리 몸속을 깨끗이 정화하여 신체 기능을 활성화 하며 인체의 면역기능을 높여준다. 이 외에도 단백질 대사 작용에 관여하며 콜라겐 결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같은 유황의 효능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려져 온 사실이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유황은 그 성질이 매우 뜨겁고 맛이 시고 독성이 있다.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성기능을 강하게 하며, 머리털이 빠지는 것 허리와 생식기가 냉한 것, 다리에 찬바람이 들며 힘이 없는 것을 낫게 하고, 피부에 생긴 병을 치료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고대 중국에서는 황제내경에 이르길 ‘황이 신(腎)에 작용하게 되면 신정(腎精)이 충만하게 되어 뼈가 튼튼해지고 골수가 충만하게 된다’고 했으며, 편작심서에는 ‘유황은 양기를 충만하게 하며 천년 수명을 누린다’라고 했다. 신농본초경에는 유황은 금단(金丹)이라 하여 불로장생의 선약(仙藥)으로 전해져 내려 왔으며, 본초강목에서는 만병을 치유하는 명약으로 알려진 금단액의 주원료로 사용되었다고 기록되어져 있다.

세계적 영양의학자 칼 파이퍼 박사는 “유황은 잊혀 진 필수영양소이다. 20세기가 비타민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유황의 시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차준헌 회장은 “법제유황을 기반으로 한 전통약이 임상경험과 안전성을 통해 현대인의 만성질환을 포함한 노화억제, 암, 성인병 등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입증됐다”라며 “이와 함께 천연의약물인 법제유황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독성이 매우 강하여 직접 섭취할 수 없는 ‘유황’ 지구상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지만 화산이나 지진, 유황온천과 같이 지하에서 표출된 광물성유황을 제독하여 만든 법제유황을 최고로 인정하고 있다.(사진_골인제약(주) 홈페이지 캡처)

3대에 걸쳐 개발한 ‘골인산’…법제유황 무독화에 성공

골인제약(주)·엘골인바이오(주)는 현대인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다는 목표 하에 ‘법제유황’을 주 성분으로 한 천연한방 해독제 ‘골인(骨仁)’을 개발했다. 히포크라테스가 ‘병을 낫게 하는 것은 자연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골인제약(주)·엘골인바이오(주)는 현대인들의 만성질환을 이겨낼 수 있는 해독제를 ‘자연’에서 찾았다.

권진현 대표는 “60여 년간 3대에 걸쳐 한의학을 바탕으로 개발한 ‘골인’은 많은 난치성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개발자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계승‧발전해 온 것이다”고 설명한다.

1965년 민속의학자인 권재우 선생(권진현 대표의 부친)이 개발한 ‘골인환’은 법제유황을 주성분으로 부자(附子), 운모(雲母), 백반(白礬)을 혼합 제조, 보양약인 유황과 부자를 완벽하게 무독화 하는 데 성공한 해독제다.

유황은 독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직접 섭취 할 수 없어 독성 대부분을 제거하는 법제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골인산’은 권재우 선생의 선친인 권기환 선생으로부터 전수받은 유황 속 비소 제거 방법에 대해 기술적으로 상당한 성과를 이루어 냈다. 비소는 0.2g을 섭취하면 즉사하며, 0.04g만 섭취해도 혀가 굳어지고 오장이 녹아내리는 맹독성이다.

골인제약(주)은 무독성 유황특허기술을 바탕으로 간 해독에 직접 작용하는 순수 한방해독제 ‘골인산’을 생산, 차준헌 회장에 따르면 그간 600여 명의 중독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한 결과, 섭취 평균 1~6개월 만에 지방간(T.G), 간효소(GOT), 간세포(GDT) 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되며 간세포 내의 리보솜 회복과 세포활성화를 시킬 수 있음을 입증했다.

또한 골인산은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 대구시립병원, 미국 LA마약센터, 이스라엘 마약치료센터를 비롯한 권위 있는 공인기관의 임상을 통해 국내와 미국, 일본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특히 미국 FDA와 다수의 공인인증 임상실험 기준을 통과해 세계보건기구(WHO)에도 약물중독 개선에 탁월한 임상결과가 보고되기도 했다.

‘골인’은 체내에 신속히 흡수돼 간과 대장을 해독하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작용을 촉진시켜 하초를 따뜻하게 하면서 신체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킨다. 뿐만 아니라 가스 및 농약, 알코올이나 마약 중독치료를 비롯해 부인병, 만성위장병, 만성비만, 식중독, 지방간이나 고지혈증의 증상을 완화시킨다.

장기 복용을 해도 위장이나 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약물 성분이 잔존하지 않으며 장기 복용해도 습관성이나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는 게 차준헌 회장의 설명이다.

10여 년의 연구개발 끝에 1964년 ‘골인’개발에 성공해 2002년 신약허가를 받기까지 인류건강에 도움이 되고자 한결 같은 마음으로 달려왔다는 차준헌 회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의약품을 개발하고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히포크라테스는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최고의 치료법이라고 했다. 면역력은 아프거나 고장 난 곳을 가장 잘 개선하는 내 몸 안의 최고의 의사다. 평생 건강하게 살아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란 지론이 절대 과하지 않은 건 바로 이 때문일 것이다. 많은 의사들 역시 면역력만 제대로 강화시키고 살아간다면 질병에 대해 너무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이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바로 ‘해독’이고 그 해독을 위해 만들어 진 것이 바로 자연에서 얻은 ‘골인’인 것이다.

※ 다음 호에는 골인의 효능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고, 생산부터 판매까지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전달되고 있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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