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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전력설비 안전점검 나서- 취약지역 전수조사 실시 ‘사람중심, 현장중심’ 재난대비체계 구축
  • 송상교 기자
  • 승인 2019.06.03 13:51
  • 댓글 1
김종갑 사장(왼쪽에서 네번째) 345kV 영흥 해상송전철탑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_한국전력)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여름철 재난안전관리 강화대책의 하나로 지난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 동안  ‘전력설비 특별점검 활동’을 시행중이다."고 3일 밝혔다.

경영진을 포함한 특별점검팀을 구성해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전력설비를 전수 조사하여 위험 요인을 정비‧보강할 계획이다. 특히,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6월말까지 빗물 펌프장과 배수장의 공급선로를 일제점검하고 있다.

한국전력 김종갑 사장은 평소 ‘사람 중심, 현장 중심’의 재난대비체계 구축을 강조해 왔으며, 지난 5월 30일에는 수도권의 중요 공급선로인 345kV 영흥 해상송전철탑 현장을 찾아 설비를 점검했다.

앞으로도 한전은 지속적인 설비점검으로 정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전력설비 복구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송상교 기자  sklove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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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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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 2019-06-17 02:36:19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 운동 잘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지랄한다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하하하 여자들이 불쌍하다

    나는 성범죄 1위 똥목사보다 낫다하하하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필독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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