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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가심비 좋은 비즈니스 세트 메뉴 선봬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5.2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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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비즈니스 미팅을 겸한 정찬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비즈니스 세트 메뉴는 애피타이저, 메인 요리, 커피 또는 티 세 가지 구성의 코스 메뉴로 비즈니스 미팅과 함께 정찬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되었다.

비즈니스 세트 메뉴의 구성으로는 런치, 디너 모두 동일하게 애피타이저로 송로버섯 향의 비네그레트(Vinaigrette)를 곁들인 셰프의 스페셜 샐러드, 메인 메뉴, 후식으로 커피 혹은 티 순으로 준비된다.  

런치 메인 메뉴로는 5종의 이탈리안 파스타 또는 리소토, 아보카도와 베이컨 체다 치즈 소고기 수제 버거, 닭 가슴살 토마토 샌드위치, 영양 비빔밥과 한식찬 3종 및 된장국, 버섯과 잣, 간장 소스를 곁들이 떡갈비 구이, 토시살 구이와 계절 야채 구이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디너 메인 메뉴로 5종의 이탈리안 파스타 또는 리조또, 육회 비빔밥,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농어 구이, 양갈비 구이, 모둠 야채와 떡갈비 구이 중 한 가지를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20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푸드익스체인지’에서 선보이는 이번 비즈니스 코스 정찬 메뉴는 주 중에만 이용 가능하며, 최대 10인까지 주문 가능하다. 가격은 런치 인당 3만 3,000원, 디너 인당 4만 8,000원이다.

한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노보텔 브랜드 최초로 호텔 & 레지던스 복합 브랜드로 지난해 7월 1일 정식 개관하였다. 흥인지문 처마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모던하고 안락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호텔 331개 객실과 편의 주방 시설을 갖춘 192개의 레지던스 객실로 구성되었다. 도심 속 탁 트인 뷰를 자랑하는 루프톱 야외 수영장과 루프톱 가든,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푸드익스체인지, 로비 라운지 바 고메바, 피트니스센터, 최대 280명까지 수용 가능한 그랜드볼룸 라온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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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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