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사업자 주최 컨벤션 ‘WWG 터닝 포인트’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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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사업자 주최 컨벤션 ‘WWG 터닝 포인트’ 성황리 마쳐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5.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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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위너스그룹, 일산 킨텍스서 5천여 사업자와 함께 인생 전환점 위한 성공 ‘시크릿’ 공유
2019 WWG 터닝 포인트 컨벤션을 마친 후 시크릿 월드위너스그룹 사업자들이 무대에 올라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조민호)가 지난 11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사업자 주최 컨벤션을 열고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크릿 사업의 비전과 성공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컨벤션은 전 세계 시크릿 사업자 중 최초의 글로벌 캐비닛 멤버로 임명된 정희자 크라운 로열이 이끄는 ‘월드위너스그룹(WWG, World Winners Group)’이 개최한 것으로 행사 기획부터 준비, 리허설, 무대 위 연출 및 출연까지 전 과정을 사업자들이 전담했다.

‘인생의 전환점’을 타이틀로 내건 ‘WWG 터닝 포인트’ 컨벤션은 사업자들의 성공스토리 강연과 신규 직급자 인정식, 신제품 발표회, 가수 더원과 바비킴 공연 등으로 채워졌다. 전직 프리랜서 MC였던 정미진 블루 다이아몬드가 단독 사회자로 나섰고, 정희자 크라운 로열이 오프닝과 클로징 스피치를 맡아 컨벤션의 시작과 끝을 알렸다. 

‘WWG 터닝 포인트’는 월드위너스그룹이 자체적으로 기획한 첫 단독 컨벤션으로 한국 사업자들에 대한 시크릿 글로벌 본사의 신뢰를 엿볼 수 있는 상징적 의미도 갖는다. 수천 명 이상이 몰리는 대규모 컨벤션의 경우, 브랜드 정체성을 고려해 기업이 직접 주최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행사의 막이 오르자 월드위너스그룹의 리더 직급자들이 다이아몬드, 블루 다이아몬드, 레드 다이아몬드, 크라운, 크라운 로열순으로 무대에 등장해 ‘터닝 포인트’라 적힌 깃발을 흔들며 퍼레이드를 펼쳤다.

정희자 정희경 오현주 WWG 크라운 로열 사업자가 아이작 벤 샤바트 회장 하워드 콘 박사 조민호 대표 등 시크릿 최고경영진과 함께 무대에 남아 컨벤션이 성공리에 끝나자 활짝 미소지으며 기념촬영에 나서고 있다.

이스라엘 사해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의 창업주이자 시크릿다이렉트그룹의 총수인 아이작 벤 샤바트 회장도 환영사를 통해 “여러분과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시크릿의 ‘터닝 포인트’다. 글로벌 기업으로서 세계 시장을 여러분의 무대로 만들 테니, 시크릿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가자”라며, ‘터닝 포인트’의 의미를 기업의 생장주기와 연관 지어 사업자들의 성공을 기원했다.

조민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100여 명으로 시작한 월드위너스그룹이 지금은 5천여 명이 넘어 컨벤션을 개최하게 되었다”라고 격려했다.

이번 컨벤션은 시크릿 사업의 비전과 성공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건강식품 개발을 총괄하는 美 전문의 하워드 콘 박사도 참석했다. 그는 뼈와 치아 건강을 위한 ‘칼슘 영양제’와 항산화와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엽록소 영양제’, 다이어트 보충제로 유용한 ‘식물성 단백질 셰이크’ 등 6월 출시 예정인 ‘라이프 바이 시크릿’ 신제품 3종의 효능 및 특장점을 직접 설명했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의 안일용 영업본부장과 김현중 마케팅본부장도 무대에 올라 신규 프로모션과 제품별 고유의 셀링 포인트(USP, Unique Selling Point)를 소개했다. 더불어 ‘메이드 인 스위스’ 칫솔을 6월 중 출시한다는 소식도 전했다.

WWG 터닝 포인트에서 참석자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은 3인 3색 리더 사업가의 시크릿 사업 성공담 강연이었다. 현직 모델 에이전시협회 이사로 엔터테인먼트업에 종사 중인 한재남 레드 다이아몬드와 회사원과 자영업자를 모두 경험한 뒤 시크릿 사업의 비전을 확신하게 된 이양호 크라운, 재치있는 입담으로 월드위너스그룹의 인기강사로 자리잡은 조한진 크라운이 차례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신규 다이아몬드 직급 성취자 2명에 대한 인정식과 연 1억 원 소득자 5명에 대한 링어너 인정식이 진행됐다. 오현주 크라운 로열은 누적 소득 50억 원을 넘겨 ‘50억 링어너’의 주인공이 됐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월드위너스그룹의 최고 직급자인 정희자 크라운 로열, 정희경 크라운 로열, 오현주 크라운 로열이 무대에 올라 컨벤션에 대한 소감을 밝히고 행운권 추첨을 진행했다. 경품으로는 홍콩 2박 3일 여행권과 에어프라이어와 차량용 공기청정기, 무쇠 밥솥, 임페리얼호텔 숙박권, 시크릿 골드라인 세트 등이 제공됐다.

클로징 스피치에 나선 정희자 크라운 로열은 “시크릿은 가슴이 설레야 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월드위너스그룹과 함께 시크릿 사업에 임하신다면 제가 그랬듯이 여러분께서도 꿈꾸던 삶을 살게 되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소울 대부’ 바비킴과 명품 발라더 더원이 축하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컨벤션에 참석한 5천여 사업자가 서로의 비전을 공유하고 의기투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크릿다이렉트그룹은 유태인 이민 1세대인 모티 벤 샤바트와 아이작 벤 샤바트 형제에 의해 2005년 미국에서 설립됐으며, 초기 사해 전문 화장품 리테일 기업으로 시작해 2011년부터 리테일 등의 사업으로 확장해오고 있다. 이후 이스라엘 사해 미네랄이란 독보적인 원료가 인기를 끌며, 한국과 미국, 멕시코, 캐나다, 일본, 호주, 콜롬비아 등 7개 나라에서 직접판매 방식으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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