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뜸방 이색 프랜차이즈, 어연마루 쑥뜸기를 사용하는 ‘새솔왕뜸족욕카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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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뜸방 이색 프랜차이즈, 어연마루 쑥뜸기를 사용하는 ‘새솔왕뜸족욕카페’ 눈길
  • 전진홍 기자
  • 승인 2019.05.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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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솔왕뜸족욕카페 전경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쑥뜸은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이 많이 사용해 온 민간요법이다. 통증 및 염증완화, 수족냉증 완화, 혈액순환 도움 등 알려진 효능이 다양하다. 특히 스트레스와 과로로 인해 체력이 떨어지는 현대인들에게 좋은 전통건강요법이다.

하지만 쑥뜸 시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 혹시 모를 화상의 위험, 생소한 분야 등의 이유로 시도해보려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최근 이러한 기존의 문제점을 보완한 새로운 시설 및 장비가 개발되며 쑥뜸방의 이미지는 완전히 달라졌다.

시대가 흐르면 흐를수록 트렌디함과 건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도심 속 힐링을 즐기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과거 어연마루 쑥뜸방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이름을 달고 족욕카페형 인테리어를 한 쑥뜸방 ‘새솔왕뜸족욕카페'는 깔끔하게 오픈된 공간에서 힐링을 하며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이색적인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젊은 연령층은 물론 전연령층에 아울러 많은 손님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또한 그에 맞게 쑥뜸방 창업 문의도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특허받은 왕뜸기, 소비자 및 한의원층에 잘 알려진 어연마루 제품을 전적으로 사용하고 있어 고객층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새솔왕뜸족욕카페’는 족욕카페 컨셉트 창업 쑥뜸방으로 각종 쑥을 이용한 수제 카페메뉴, 깔끔한 인테리어, 꽃과 관련된 소품 등 감성을 자극하면서도 건강함이 느껴지는 따스한 인테리어가 특징을 지니고 있다.

가장 편안한 점은 한 장소에서 왕뜸, 족욕, 카페 그리고 찜질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고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쑥뜸방하면 전통의 느낌, 연령층이 높아지는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새솔왕뜸족욕카페의 주고객들은 연령층과 성별이 매우 다양하다.

▲ 새솔왕뜸족욕카페

회사 관계자는 “기존 쑥뜸방 분위기에서 과감히 탈피해 족욕카페형 인테리어라는 파격적인 시도가 20대부터 시작해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매출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새솔왕뜸족욕카페는 다양한 변화를 추구하며 이색적인 힐링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쑥뜸방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가맹점 문의가 늘어나는 만큼 더욱 풍성한 혜택과 지원으로 가맹점과 상생관계를 유지해 나가도록 힘쓸 것이다”라며 덧붙였다.

한편 이색 쑥뜸방 프랜차이즈 ‘새솔왕뜸족욕카페’의 보다 자세항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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