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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배우로 전업한 아나운서 최근 종영한 ‘빅이슈’에서 주진모 아내 배민정 역 맡아 열연 [종합]
  • 박한나 기자
  • 승인 2019.05.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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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TV를 시청하고 있던 많은 이들이 배우 최송현(38)에 대해 주목을 하고 있다.

앞서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최송현은 프리를 선언한 후 배우로 전업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송현은 지난 2일 종영한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 알코올 중독 홈리스에서 파파라치 사진기자로 부활하는 한석주(주진모)의 아내 배민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송현이 연기한 배민정은 남편 한석주가 기자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자신과 딸 세은이를 희생시켰다고 생각, 나락에 떨어진 한석주를 매몰차게 떠나는 인물이다. 최송현은 그동안 선보였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아픈 딸을 둔 엄마로서의 모성애와 슬픔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최송현은 18일 오후 재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 아나운서 동기인 오정연, 전현무 그리고 과거 아나운서국 선후배들과 함께 출연해 반가움을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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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나 기자  hnpark@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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