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11년만의 첫 단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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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11년만의 첫 단독 콘서트
  • 박세정 기자
  • 승인 2019.05.18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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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시사매거진=박세정 기자] 2PM 닉쿤이 지난 11일, 12일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삼성홀서 데뷔 11년 만에 첫 국내 솔로 콘서트 'NICHKHUN SOLO CONCERT 'HOME' IN SEOUL(닉쿤 솔로 콘서트 '홈' 인 서울)'을 개최해 팬들과 함께 했다.

"안녕하세요. 솔로 가수 닉쿤입니다"라는 인사말로 솔로 콘서트 무대를 연 닉쿤은 라이브 연주, 무대 효과 등을 통해 감미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해 관객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닉쿤은 이번 공연에서 솔로 앨범 'ME(미)'의 타이틀곡 'Lucky Charm(럭키 참)'을 비롯해 'HOME(홈)', 'Bridge(브릿지)', 'Jealous(질러스)', 'Mars(마스)' 등 자작곡들과 2PM의 히트곡들을 새롭게 구성한 노래들로 세트리스트를 만들어 다채로운 콘서트를 완성했다. 아울러 3개 국어로 가창을 하며 '아시아 프린스'다운 매력을 뽐냈다.

닉쿤의 첫 솔로 콘서트를 응원차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을 비롯해 2PM 멤버 준호, 택연, 찬성, GOT7 멤버 뱀뱀, 유겸, 배우 정건주 등이 공연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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