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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 키즈카페',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하는 창업 선도해
  • 전진홍 기자
  • 승인 2019.05.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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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도 자영업자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창업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어느 통계에 따르면 하루 평균 3,000명씩 자영업에 뛰어들고 있지만, 창업에 대한 준비 부족과 경쟁력 없는 아이템 선정 등의 이유로 문을 닫는 개인사업자가 매일 2,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안정적인 본사의 지원이 이뤄지는 프랜차이즈 창업이 선호되고 있다. 이에 따라 창업자들의 부담감을 최소화한 시스템을 선보이는 브랜드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신개념 키즈카페인 ‘큐리키즈카페’다. 

큐리키즈카페는 부모들에게는 휴식 공간을 선사하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아이들의 동선과 편의성을 고려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기존의 키즈카페와 차별화된다. 

또한 큐리키즈카페는 직영 운영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직영 방식의 경우 체계적인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운영 부담을 줄이면서도 전 지점이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과 교육 등을 통해 소규모 인원으로도 안정적인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것이다. 

외부 시공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 80여개 키즈카페 시공 경력을 가진 업계 베테랑 시공팀을 통해 시공을 진행하고 있어 시공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하자 또한 최소화 할 수 있다. 자체 시공팀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공사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한편 큐리키즈카페의 이용 및 가맹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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