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텝스학원 '강남 김학수 텝스홀릭 영어학원'이 전하는 점수 향상을 위한 방법
  • 전진홍 기자
  • 승인 2019.05.27 10:00
  • 댓글 0

텝스시험은 고급 어휘와 독해력을 기반으로 속독, 정독, 그리고 논리력을 평가하는 영어 인증 시험이다.

따라서 텝스에서 요구하는 기본적인 학습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텝스 점수는 오르지 않게 된다.

이 때문에 텝스는 무작정 공부를 한다고 해서 점수가 오르지 않는 시험이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 그러한 가운데, 강남 김학수 텝스홀릭 영어 학원에서 텝스 점수 상승을 위한 다양한 비법을 소개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김학수 텝스홀릭 영어학원 관계자는 “텝스 응시생들이 많은 문제를 풀고 단어를 외우는 것도 이러한 학습 능력을 갖추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하지만 그냥 문제를 많이 풀고 해석 강의나 해설서를 보는 것만으로는 이러한 학습 능력이 충분히 훈련되지 않는다”며 “텝스는 텝스만의 독특한 학습법이 있다”고 설명한다.

텝스홀릭 김학수 원장에 따르면, 텝스학원 선정 외 효율적인 텝스 학습법 첫 번째는 문장 훈련이다. 텝스의 문장은 다른 영어에 비해서 다의어•상반어의 사용이 많고, 하나의 문장에 다양한 정보들이 함축된 복합 문장이 많다.

그래서 일반적인 영어 시험에서는 쉽게 읽히는 지문들이 텝스에서는 쉽게 읽히지 않고, 읽히더라도 의미가 명확하게 잡히지 않아 정답을 고르기가 어려운 것이다. 관계자는 이러한 텝스 문장과 문체상의 특징 때문에 1,000개 이상의 텝스 기출 핵심 문장을 통해 문장을 쉽게 독파하는 훈련을 하면서 핵심 기출 단어 2,000여 개를 동시에 암기해야 한다고 전한다.

두 번째는 문장 속에서의 단어 암기다. 단어 암기도 문장을 통해서 암기해야 적응도와 이해력이 강화된다는 것이다. 단어만 외우면 문장에서 잘 적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는 응용력이 떨어져 효과가 약화되며, 해석도 애매하고 의미도 정확하게 적용되지 않아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속도가 빠른 청해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더욱 심화되기 때문에 SAT와 GRE의 수준의 고난도 문장으로 학습을 하면 더욱더 효과를 발휘한다. 어휘는 3,000개 정도를 추가로 암기하고 문장은 2,000여 개 이상을 학습하는 과정을 1달 정도 하게 되면 텝스 지문이 잘 읽히게 되고 모르는 단어의 수도 매우 감소해 점수가 오를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세 번째는 텝스 오답률 70% 이상의 엄선된 문제 사용이다. 일반적으로 텝스를 공부할 때는 기출 문제집이나 모의고사를 쭉 푸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문제집은 초급부터 고급 문제까지 골고루 있기 때문에 개인의 수준에 맞는 문제라고 할 수가 없다. 따라서 고난이도의 엄선된 문제들을 가지고 학습을 하게 되면 단기간에 텝스의 출제 원리를 터득할 수 있게 된다. 관계자는 “매력적인 오답이 많고, 지문의 구성이 좋고, 텝스적인 문체가 살아있는 문제들을 풀면 일반 문제 1,000문제를 푸는 것보다 100문제만 풀어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네 번째는 지문 분석과 오답 소거 훈련이다.

지문의 구성과 해석이 오답을 소거하는 열쇠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지분 분석과 선택지 분석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지문을 분석적으로 읽게 되면 이를 바탕으로 정답 선택지와 오답 선택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 수 있다.

이를 근거로 오답과 정답의 차이를 찾아내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매력적인 오답은 정답에서 파생된 1% 오차를 지닌 짝퉁 정답"이라며 "정답과 오답 사이의 명확한 변별력을 뜻하는 '1%의 비법'을 지녀야 오답률을 현저히 줄이면서 점수 상승을 노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섯 번째는 취약 영역 집중 특강이다. 마지막으로는 독해 중에서도 어느 영역이 취약한지, 청해에서도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를 찾아서 그 취약한 부분을 강화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청해 파트1, 2가 약한 경우에도 청음이 약한 경우인지, 청해에서 나오는 이디엄적인 표현이 약한지를 찾아서 그에 맞는 학습법을 제시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관계자는 “예를 들어 추론 문제의 오답이 많은 경우에는 독해 유형과 청해 유형의 추론 문제에서 오답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분석해서, 독해로 인해 오답이 생기는 것인지, 청해 능력에서 생기는 문제인지를 찾아서 그에 맞는 해결책을 사용해야 한다. 텝스의 전반적인 모든 영역을 학습하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소모되기 때문에, 단기간에 점수 향상이 필요한 경우에도 취약 영역을 보완하면서 다른 영역의 점수도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진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