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추진
상태바
무안군,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추진
  • 조은정 기자
  • 승인 2019.05.15 19: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점자정보단말기, 독서확대기, 음성증폭기 등 103종 구입비용 지원
(사진_무안군청 제공)

[시사매거진/광주전남=조은정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장애인복지법에 의하여 등록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통신 보조 기기 보급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장애유형별 적합한 점자정보단말기, 독서확대기, 음성증폭기 등 103종으로 지원 규모는 가격의 80%를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계층 장애인은 90%를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에직접 등록하거나 군청 자치행정과 정보통신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는 전라남도에서 심사를 통해 오는 7월 22일 전라남도 홈페이지 또는 문자메시지로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상담전화또는 무안군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