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축산물 안전관리 민관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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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축산물 안전관리 민관 소통 강화
  • 양희정 기자
  • 승인 2019.04.2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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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정부 관계기관 협업 및 생산현장 의견수렴

[시사매거진/부산=양희정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축산물 안전관리 민·관 소통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민·관 협의체 정기 협의회(‘이하 협의회’) 간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19년도 축산물 안전관리 계획 공유 및 생산자(단체) 애로사항 등 의견수렴 ▲축산물 안전관리 민·관 소통·협력을 위한 분임토의 및 발표 ▲유공자 포상 등이다.

부산식약청은 앞으로도 민·관 소통을 통해 생산자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현장 행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농·축·수산물 안전은 물론 관련 산업 발전도 함께 도모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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