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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예술로 하나된 이웃', 장애인의 날 기념 초상화 이벤트 진행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4.2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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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서울특별시 중구장애인복지관 ‘드림블라썸아카데미’와 초상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비장애인, 장애인이 편견 없이 ‘예술’이라는 주제 아래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예술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드림블라썸아카데미’의 작가로 활동 중인 정민우 작가가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들에게 직접 초상화를 그려주며 이를 선물하는 형태로 호텔 2층 키즈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약 30여 명의 호텔 방문객들이 참여하였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관계자는 “이번 초상화 이벤트는 기존 호텔과 드림블라썸아카데미의 단순한 협업이 아닌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이벤트로 준비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호텔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서울특별시 중구장애인복지관과 지난해 9월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기회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장애인복지관은 ‘드림블라썸아카데미’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에게 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이들의 잠재적인 재능의 발견과 예술 활동의 기회 제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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