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욱 의원, 환경운동연합 ‘우수 환경의원’ 3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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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환경운동연합 ‘우수 환경의원’ 3년 연속 수상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4.1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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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욱 의원, 박혜정 화성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원욱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을)이 환경운동연합이 선정한 “2018년 우수 환경의원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2016년부터 3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환경운동연합은 2018년 국회 의정활동을 평가해 에너지기후, 물순환, 국토생태 등 분야에서 9명의 우수환경의원을 선정했다. 이 의원은 에너지기후 분야에서 ‘원전 축소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위한 입법·정책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환경의원에 선정되었다.

이 의원은 국회 신재생에너지포럼 공동대표를 맡아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난 2018년 4월 수소경제법안을 제정해 대표발의 했으며, 11월에는 기업, 시민단체와 함께 재생에너지를 다른 발전원(석탄, 원자력, LNG)과 구분해 구매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재생에너지 선택권 이니셔티브’를 출범시키기도 했다.

이 의원은 “그 누구보다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환경운동연합에서 3년 연속 우수 환경의원에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히며 “장기적으로 탈원전과 친환경 에너지 사용 확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또 이 의원은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인프라 구축 확대를 위한 입법 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에는 환경운동연합 최준호 사무총장, 맹지연 국장, 박혜정 화성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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