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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벚꽃맞이 여행, 화담숲 맛집 ‘초월 보리밥’에서 정취를
  • 김민건 기자
  • 승인 2019.03.2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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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담숲 맛집 '초월 보리밥'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최근 전국 곳곳에서 벚꽃 개화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벚꽃개화예정시기에 맞춰 전국 각지에서는 봄꽃축제 소식을 알림에 따라 많은 여행객들이 봄나들이를 준비하고 있다. 그 중 곤지암에 위치한 화담숲은 최근 봄맞이 개원을 하여 봄내음이 물씬나는 다양한 테마로 꾸며져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이 모이는 대표 장소 중 하나이다.

화담숲은 총 4,00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진달래, 수국, 벚나무, 수련, 단풍나무 식물을 중심으로 특성화 시켜 전시를 하고 있어 다양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여 아이들의 학습 체험, 정서 함양에도 효과가 뛰어나 자녀를 둔 학부모들도 많이 찾아오는 명소이다.

이렇듯 해마다 찾아오는 많은 방문객들로 인해 화담숲 인근에는 많은 음식점들이 있는데 그 중 친환경 모습을 간직한 화담숲과 비슷한 모습을 지니고 있는 향토음식 전문점 ‘초월 보리밥’은 이미 곤지암 맛집, 화담숲 맛집으로 유명세를 탄 음식점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푸른 마당과 전통의 멋이 어우러진 외관을 지니고 있는 ‘초월 보리밥’은 직접 키운 식자재들을 사용해 고객들로 하여금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고 있다.

‘초월 보리밥’의 대표 메뉴는 초월 정식, 보리밥 정식, 용대리 황태구이 보리밥 정식, 철판 제육 보리밥 정식, 돈까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보리밥과 20여 종의 가지각색의 정갈한 밑반찬들로 푸짐한 한 상을 제공한다.

▲ 화담숲 맛집 '초월 보리밥'

특히 보리밥을 지을 때 가마솥을 이용하기 때문에 보리 본연의 맛을 지니고 있으며, 메밀전병, 사장님이 직접 콩 껍질을 제거하고 콩 알맹이로만 만든 콩탕, 직접 담근 청국장 등 친환경적 재료들로 요리를 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또한 국산돼지고기와 특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 철판제육은 보리밥과 찰떡궁합이며, 용대리 덕장에서 직접 공수해오는 황태로 요리를 한 황태구이는 일반 황태보다 크기가 크고 살이 도톰하여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초월 보리밥’의 대표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직접 재배한 재료들을 이용해 요리를 하고 있다. 맛과 위생 관리, 나아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며 “벚꽃개화 소식에 따라 오는 4월 경에 많은 방문객들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최선을 다해 우리 고유의 향토음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맛집을 선택 할 경우에는 본인 스스로가 직접 방문 후 음식점의 인테리어 및 재료, 또는 후기를 참조해 결정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김민건 기자  dikih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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