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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벨과학상분야 올해 나올까.. 에이펙셀의 도전
  • 최지연 기자
  • 승인 2019.03.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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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최지연 기자] 나노기술을 선점 하는 국가가 21세기의 과학과 경제를 주도하게 된다. 한국의 토종기업인 에이펙셀(주)(김청자 대표이사)가 나노기술 세계제패로 나노 분야에서 노벨과학상인 노벨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세 가지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전자/반도체, 항공/우주, 생명공학, 식품산업 등 모든 산업분야에서 킬러애플리케이션에 해당하는 혁신 제품들을 무한대로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아 미국, 일본, 중국 등 선진국들의 자국이전 요구와 같은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글로벌기업들의 각종 제안들이 쇄도하고 있어 눈길을 받고 있다.

(사진_에이펙셀)

에이펙셀의 나노기술 세계제패 기술이란

토종기업인 에이펙셀(주)가 30년 이상 기술축적 바탕으로 원천기술로 보유하고 있는 나노기술명은 “천연나노소재 가공기술”이다. 기존의 나노소재 가공기술의 제조한계점은 합성나노공법(Bottom-up방식)으로 재료들을 유, 무기용매에 넣어 재료들을 녹여서 원자상태에서 입자들을 점점 크게 성장시키는 방식이 주류로 사용되어 지고 있다.

이 방법은 30나노 이상 입자를 성장 시키면 입자가 허물어 지므로 100, 300, 750나노 등의 큰 나노입자의 제조는 불가능하다. 또한 제조과정에서 나노입자의 뭉침 현상을 방지하기위해 반드시 분산제(계면활성제)를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고 대량생산이 불가능 한 문제점이 있다.

따라서 구강용 의약품재료나 화장품, 식품재료 등의 천연물질의 나노화는 꿈도 꿀 수 없었다. 에이펙셀의 천연나노 소재가공기술은 이러한 기술한계를 극복하고 지구상의 대부분의 물질들을 고유특성을 파괴 시키지 않고 특히 녹차, 인삼, 전복, 누에 등 식/의약품 소재류의 경우 고유의 맛, 향, 색, 영양소 등을 손상시키지 않고 추출방식처럼 재료의 손실도 없이 0.8~1000나노 범위로 용도에 따라 자유로운 입도 조절이 가능하게 나노입자로 제조하는 전 세계에서 하나뿐이며 선진국보다 30년을 앞서가는 신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역대 노벨물리학상 VS 에이펙셀 노벨물리학상 후보 비교

역대 노벨과학상 수상(2018년) 기술들과 에이펙셀 기술력과의 인류공헌도 차원을 분석해보면 한국이 노벨과학상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수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짐작할 수 있다.

2018년도 노벨물리학상은 레이저물리학분야이었다. 적용분야로는 정밀의학 및 레이저를 이용한 고도정밀기기이다. 인류공헌도는 의료분야 중에서 정밀교정수술분야 등 개발에 기여하였다고 수상동기를 스웨덴 노벨재단이 밝혔다.

이에 반해 에이펙셀이 노벨물리학상에 도전하고 있는 기술명은 천연나노소재 가공장비 발명품이다. 적용분야는 2018년도 노벨수상 기술이었던 정밀의학 분야와 레이저를 이용한 고도의 정밀기기분야를 보다 더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 시킬 뿐만 아니라 전자/반도체산업과 항공/우주산업분야, 의약품, 바이오, 식품, 건설, 철강, 화장품, 제지, 정밀화학 분야 등 모든 산업분야에 제조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기술이다.

인류공헌도에 있어서는 그동안 불치병으로 간주되어 왔던 연골재생과 골다공증을 완치시킬 수 있으며 70대의 노화된 뼈 구조를 20대의 가장 튼튼한 뼈 구조로 다시 복구시킬 수 있는 나노칼슘제 의약품(FDA등록)을 개발하였다.

이어 암, 당뇨, 고혈압 등등 질병퇴치, 에너지, 지구환경, 기아문제, 무병장수 등 인류의 숙원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으며 기존의 모든 제조방식의 문제점(재료특성 파괴, 영양소 손실, 불순물 혼입, 폐기물발생 등등)들을 해결하여 21세기 인류 삶의 질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따라서 에이펙셀이 개발한 천연나노 기술로 향후 파생되는 수많은 응용기술에서 노벨과학상이 지속적으로 배출되기를 기대해 본다.

에이펙셀의 도전, 디지털화폐(ANN Token) 발행

수많은 전세계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한 투자제안, 기술제휴 등 유혹을 받았다. 하지만 그 이면에 독점요구, 기술공개, 기술공유, 지분공유 등 에이펙셀의 건식나노 원천기술을 빼내려는 의도로만 접근되어 있기에, 아무리 많은 자금 투자일지라도 받아 들일수 없는 환경에 시대의 변화에 따른 디지털화폐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게 되었다.

디지털화폐 ANN(Apexel Natural Nano) Token은 명실상부한 유틸리티성, 실사용이 가능한 코인으로서 시장에 생태계를 형성하며 디지털화폐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최지연 기자  giyen122@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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