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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비엔터테인먼트, 제2회 옴스크 국제 콩쿠르 1등 수상자 라이징들의 실황 연주 음반 ‘1st Omsk’ 발매
  • 강창호 기자
  • 승인 2019.03.1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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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티앤비엔터테인먼트)

[시사매거진=강창호 기자] 사단법인 티앤비엔터테인먼트(이하 티앤비)가 신예 아티스트들에게 음악인들의 최고의 소망인 음반 발매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8년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옴스크 국립대학교 School Hall에서 개최된 제2회 옴스크 국제 콩쿠르에서 각 분야별 1등으로 입상해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1st Omsk’라는 이름으로 발매되는 이 음반은 2019 제2회 옴스크 국제 콩쿠르에서 각 부문 1등 수상자인 피아노 정진경, 첼로 구송민, 성악 전영미, Химич Валентина(Valentina), 키보드 Ковалев Виктор(Victor) 총 5명이 각각의 개성을 담아 녹음에 참여했다. 신예 아티스트에게 있어 다소 낯선 녹음실이라는 환경 속에서도 연주자들은 라이브 연주를 1등 수상자답게 모두 각자의 기량과 매력을 한껏 발휘하며 녹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음반은 14일(목)부터 각 음반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도 공개되었다.

음반을 기획한 사단법인 티앤비엔터테인먼트(이사장 박태환)는 흙 속의 진주와 같은 신예 아티스트를 발굴하고자 ‘전국음악콩쿠르 & 국제아티스트오디션’을 지금까지 10회째 개최했으며, 매회 1등 입상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다.

한편 티앤비는 2019 T&B 국제 아티스트 콩쿠르를 5월 18일 개최해 또 다른 옥석을 가린다. 재능 있고 참신한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주목된다.  

강창호 기자  alexkang7777@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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