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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산업 안마의자, KIMES 2019 국제의료기기박람회 11회 연속 참가KIMES 2019 참가해 휴테크 만의 차별화 된 기술력 적극 알릴 방침
휴테크 카이(KAI) 안마의자 체험존 운영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 전진홍 기자
  • 승인 2019.03.1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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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헬스케어 전문기업 휴테크산업(대표이사 주성진)이 14일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제35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해 프리미엄 라인 카이(KAI) 고사양 제품과 이외 주요 인기 제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KIMES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국내 695개 제조사와 미국, 독일, 일본 등 36개국의 기업이 참가하며 의료기기부터 헬스케어 제품, AI 관련 최첨단 기술의 각축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나흘간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 휴테크산업은 자사 프리미엄 라인인 카이(KAI)의 대표 제품 카이 SLS9과 카이 SLS7을 비롯해 카이 LS9, 카이 L7 화이트펄 에디션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특히 카이 SLS9은 휴테크산업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음파진동 마사지 기술과 휴테크 바디 레벨링 시스템(HBLS) 기술이 탑재된 모델로, 안마의자의 마사지 효과와 인체공학적인 기능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카이 SLS9은 지난해 런칭 첫 달 만에 단일 제품 매출액 20억을 돌파했으며 지금까지 휴테크 여러 제품 중 지속적으로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휴테크 홈페이지에는 2천여개의 카이 SLS9 체험 후기가 등록되어 있다.

행사 셋 째 날인 16일 오후에는 관람객들에게 출시 예정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휴테크 브랜드 발표회를 진행한다. 또한 휴테크가 제작 지원에 참여한 심리치유 VR 프로젝트를 주제로 제작사인 뉴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감성놀이터’의 최석영 대표가 심리치유VR ‘비의 정원, 비자림’ 작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휴테크 전략기획팀 주화돈 이사는 “이번 박람회는 휴테크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제품 철학,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라며, “더 많은 고객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브랜드 가치와 새로운 기술력을 적극 알릴 방침이다”고 했다.

한편 휴테크는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스 방문 및 제품 체험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리면 현장에서 옥토푸시 미니 진동 마사지기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휴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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