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게임 인플레이, 레알 마드리드 vs 바르셀로나 스페인 국왕컵 2차전 '박빙'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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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게임 인플레이, 레알 마드리드 vs 바르셀로나 스페인 국왕컵 2차전 '박빙' 예상
  • 김민건 기자
  • 승인 2019.02.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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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오는 28일 오전 5시(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엘 클라시코' 경기가 펼쳐진다.

양 팀은 이날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2018~2019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준결승 2차전을 치른다. 이후 오는 3월 4일(한국시간)에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6라운드 경기에서 연속으로 대결을 펼친다. 해외축구 팬들은 전통의 라이벌이자 최고 명문팀의 대결이 연속 치러진다는 것에 큰 기대감을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양 팀은 지난 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코파 델 레이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당시 레알 마드리드는 바스케스가, 바르셀로나는 말콤이 골을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를 기록중이다. 아틀레티코와 아약스, 레반테를 상대로는 승리를 거뒀으나 지로나에게 일격을 당했다.

간판 공격수 벤제마가 최근 좋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고 모드리치, 바스케스, 비니시우스, 쿠르투아 등 멤버들도 화려한 이름값에 맞게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베일이 최근 '항명' 논란에 휩싸이고, 마르코스 요렌테가 결장한다는 점은 우려스러운 일이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5경기에서 2승 3무를 기록중이다. 특히 가장 최근 경기인 지난 24일 세비야와의 경기에서는 4-2로 승리했는데, 이날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가 팀이 기록한 4골 모두 관여했다는 것이 눈에 띈다. 루이스 수아레즈도 골 맛을 보며 최근 부진에서 회복한 모습이다.

특히 바르셀로나는 지난 국왕컵 1차전에서는 메시 없이 경기를 치렀다. 이번 2차전에는 메시가 출격하는 만큼 특유의 화력이 폭발할 수도 있다. 그러나 상대는 강호 레알 마드리드인데다 팀 내 미드필더 아르투르의 복귀 여부는 반드시 체크 해야 하는 사항이다.

한편, 스포츠 게임전문업체 '인플레이게임'은 이번 경기의 경우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인플레이게임은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최종 공식 스포츠게임 승인을 받은 스포츠 게임 서비스 사이트다. 최근 국내 스포츠와 해외 주요 국가들의 인기 스포츠, 비인기 스포츠 종목까지 게임서비스를 제공하며 스포츠 게임 또는 스포츠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불어, 인플레이게임을 운영하고 있는 인포가이드코리아는 지난 2015년 설립해,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게임 개발에 힘써 왔고 2018년 '인플레이게임'을 설립했다.. 최근에는 ‘사행성 스포츠게임' 뿌리 뽑기와 더불어, 건전한 스포츠 관람문화를 위해 다양한 공익적 역할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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