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파고스 섬의 바보 '부비', 한국말로는 '푸른발 얼가니새'라는 명칭으로도...
상태바
갈라파고스 섬의 바보 '부비', 한국말로는 '푸른발 얼가니새'라는 명칭으로도...
  • 전진홍 기자
  • 승인 2019.02.24 15: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비 <사진/Youtube 캡쳐>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24일 무료 실시간 퀴즈쇼인 '잼라이브'에 '갈라파고스 섬의 바보라는 힌트가 등장했다.

갈라파고스 제도는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1000㎞ 떨어진 태평양에 위치한 19개의 섬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주변 해양자원 보호구역은 ‘살아 있는 박물관’으로도 불리고 있다.

갈라파고스 섬의 바보라고 불리는 것은 '부비'라는 새다. 부비는 스페인어 속어로 '바보'를 뜻하는 bobo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사람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성격을 가졌으며, 한국말로는 '푸른발 얼가니새'라는 우스꽝스러운 명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한편 이번 퀴즈는 총 상금이 500만원이다. 더불어 이날 퀴즈는 오는 오후 9시에도 새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