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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복분자, 6차 산업화 메카로 뜬다“복분자 생산과 판매, 관광을 합친 6차 산업의 부가가치를 키울 것”
  • 오운석 기자
  • 승인 2019.02.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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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6차산업사업단 정기총회(사진_고창군)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고창군이 13일 군청 회의실에서 ‘고창 복분자 6차산업화 지구조성 사업단’ 2019년 정기총회 열었다.

‘고창 복분자 6차 산업화 지구조성 사업’은 2017년부터 3년간 총 30억원(국비 15억, 군비 15억)을 투입해 고창 복분자의 생산·가공·유통·관광 등 융·복합화 된 지역특화 클러스터 육성사업이다.

올해에는 복분자 6차산업화 교육, 홍보·마케팅, 다목적 입주센터 구축, 장터 활성화 등 총 12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사람찾는 농촌’, ‘제값받는 농업’, ‘보람찾는 농민’ 등 삼락농정 실현과 복분자 수확, 복분자 가공체험 등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고창 농촌체험관광의 핵심 지역으로 떠오르길 기대하고 있다.

고창 복분자 6차산업화 사업단장(정토진 부군수)은 “침체돼 가고 있는 복분자를 활성화 시키고, 관련업체·재배농가의 소득 향상은 물론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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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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