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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민선7기 첫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개최“순창의 대도약을 위한 민선 7기 공약사업은 당선용 공약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이수준 기자
  • 승인 2019.02.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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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이행평가단회의(사진_순창군)

[시사매거진/전북=이수준 기자] 순창군은 지난 13일 민선7기 첫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공약평가위원 11명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공청회를 거쳐 완성된 6대 분야 45개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용기 공약이행평가단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 참석한 민간위원들은 공약사업 진행상황에 대해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김 단장은 “공무원의 적극적인 자세가 공약사업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민선7기 총 45개 공약사업의 이행률(2018. 12. 31일기준)은 25.5%로 평가 되었으며, 미착수된 8건에 대해서는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장을 독려했다.

특히 이날 미착수된 8건중 사업진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 임목부산물 자원화 사업, 마을순회 물리치료버스 운영 사업 등 총 3건에 대해서는 대안사업으로 추진하도록 의결했다.

군은 이날 공약이행평가단 회의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해 군민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시켜 성공적인 공약이행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이동근 평가계장은 “순창의 대도약을 위한 민선 7기 공약사업은 당선용 공약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군민이 알 수 있도록 회의 개최 및 홈페이지 게시 등으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선 7기 공약사업은 국도 21호선 확포장사업, 어린이 실내놀이터 조성, 순창읍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6개 분야에 45개 사업으로 순창의 미래를 짊어질 대표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이수준 기자  sujun05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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