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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소상공인 경영지원 컨설턴트 회의 개최
  • 조은정 기자
  • 승인 2019.02.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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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구청 3층 상황실에서 서부경찰서 등 관내 17개 기관 참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모습.(사진_광주 서구청 제공)

[시사매거진/광주전남=조은정 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13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분야별 경영컨설턴트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추진중인 ‘찾아가는 소상공인 지원서비스’ 사업을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효과적인 컨설턴트 방법 및 실질적인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소상공인 지원서비스’는 서구 관내 소상공인 지원사업중 하나로  업소진단 및 점포활성화 방안, 고객 증대방안 등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에서 컨설팅을 하는 서비스다.

서구청 관계자는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작년 골목상권 강화를 위한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으로 선정되어 3년 동안 9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중에 있다.

조은정 기자  eunjung91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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