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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데이지, 차도녀↔핵인싸 간극마저 '뿜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매력, '하이텐션' 멤버?
  • 박한나 기자
  • 승인 2019.02.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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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데이지SNS 캡처)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모모랜드 데이지가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평소 '비주얼 멤버'로 꼽혀왔던 데이지는 이번엔 현직 아이돌과 열애설이 불거지면서다.

데이지의 열애설 상대는 아이콘 송윤형이다. 14일 스포츠서울은 두 사람이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약 3~4개월간 열애를 해왔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미 방송가에선 말들이 파다할 정도로 예쁘게 만나오고 있다는 커플이라는 관계자의 말도 실었다.

한편, 모모랜드 데이지는 벤쿠버 출신으로 영어는 물론 불어, 일어에 능통한 '언어천재'로 불렸다. '핵인싸' 걸그룹으로 유명한 모모랜드 내에서 데이지는 차갑도 도도한 포스 넘치는 무대 매너 반면에 사랑스럽고 발랄한 면모로 사랑 받았다.

그런 데이지의 입담도 '하이텐션'의 원톱 멤버인 주이에 못지 않았다. 데이지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할 당시 '2'의 대표격인 홍진호를 향해 "평소에 되게 팬이다. '뿜뿜'으로 활동 했을 때 항상 2위를 했었다. 동질감이 느껴졌다"는 당돌한 농담을 건네 배성재로부터 '포스가 느껴진다'는 감탄을 이끌어 낼 정도였다.

박한나 기자  hnpark@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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