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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심권 1천3백만원대 대단지 역세권 지주아파트 잔여분 모집-3,3㎡ 1,300만원대 10개동(예정)지하3층~지상30층(예정),전용면적 45㎡, 59㎡, 84㎡
  • 한소정 기자
  • 승인 2019.02.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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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기준 주택도시보증공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분양가격이 2400만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서울에서의 내집 마련은 현실적으로 힘들어져 가고 있는 가운데 서민들이 서울을 벗어나지 않고 저렴한 가격에 주거를 유지하는 길은 지역주택조합이라는 지주공동사업만이 유일한 방법으로 꼽히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을 요약하면 동일한 특별시, 광역시, 시 또는 군에 거주하는 소형주택 소유자(전용면적 85m2 이하) 및 무주택 서민의 주택 마련을 위한 제도이다. 

현재 구로구 천왕역 인근 아파트는 전용84㎡이 7억~7억 5천만 원 매물이 나와 3,3㎡ 2천만 원이 넘어서고 있어 서울 서민들의 대표적 주거단지에서 이제는 서민들이 주거를 포기해야 하는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 가운데 서울 구로구 오류동 ‘리엔비 아파트’ 는 초역세권이라는 점에서 모델하우스 방문열기가 뜨겁다. 구로구 오류동 137-7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오류동 리엔비 아파트’는 오류역 기준 50m,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3층~지상30층(예정), 공동주택 10개동에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지원시설이 들어갈 계획이다. 최근 인기가 있는 소형평수로 이루어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전용면적 45㎡, 59㎡, 84㎡ 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류동 리엔비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대로 인근 오래된 아파트보다 약 3.3㎡ 약400만원 ~ 500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에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동, 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상가도 대단지 규모로 들어올 예정으로 생활의 편리한 인프라가 구성되어 한층 더 아파트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전 세대가 남향과 동남향으로 배치되고 시야가 트인 방식으로 조경을 설계했다. 전동 1층 필로티 계획을 통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신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효율 2등급을 통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 건립될 예정이다.

상담문의를 통해 모델하우스 위치 및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한소정 기자  sgosar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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