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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 잔여호실 분양, 계약금 10%, 중도금 60%대출 가능
  • 한소정 기자
  • 승인 2019.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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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은 판교 알파돔시티 내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 잔여 호실을 분양하고 있다. 판교 알파돔시티의 마지막 주거시설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은 2개 블록(7-1블록, 17블록) 총 584실 규모로 17블록은 분양을 마쳤으며, 7-1블록 잔여 호실을 분양 중이다. 

판교 알파돔시티 사업은 사업비가 5조원에 달할 정도의 국내 최대 규모 복합단지 개발사업이다. 신분당선 판교역을 중심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판매, 업무, 호텔 등이 함께 개발된다. 사업은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신분당선 판교역을 중심으로 개발된다.

현재는 알파리움(C2-2C2-3블록)과 현대백화점(7-2블록), 알파돔타워(6-36-4블록) 등은 개발을 완료하였고, 지난 해 호텔(7-3블록)과 알파돔시티 내 마지막 주거시설인 힐스테이트 판교역(7-1, 17블록)을 착공했다. 대형 업무시설이 들어설 2개 블록(6-16-2블록)도 지난 1월 말 기공식을 가졌다.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은 판교역과 지하로 연결될 예정으로 2개 블록 모두 판교역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인근 현대백화점도 지하를 통해 이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신분당선 판교역을 이용하면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실제 판교역을 출발해 강남역까지 4정거장, 시간 상으로는 15분 이내다. 또한 지난 해 말 GTX A노선이 착공에 들어갔으며, 강남 삼성역과 동탄역 사이에 GTX 성남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은 현대엔지니어링 보증으로 LTV와 DTI 규제를 받지 않고 60%까지 중도금 대출(이자 후불제)이 가능하다. 대출자는 만 19세 이상이어야 하며 1인 1건에 한해서만 대출이 가능하다. 계약금 10%는 2회 분할 납부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아파트 못지 않은 상품 설계를 자랑한다. 먼저 전용 84㎡의 경우 방 3개, 욕실 2개, 거실 1개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침실은 분리형과 통합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거실과 복도 역시 고급 폴리싱타일을 무상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세대 내에는 층간 소음 완화를 위한 완충재를 비롯해 실별 온도 조절기, 일괄 소등스위치, 미끄럼 방지를 위해 욕실에 미끄럼 방지타일 등이 설치된다. 창문도 결로성능을 고려한 PVC 이중창으로 시공된다.

단지 외에는 공동현관 원패스 시스템을 비롯해 200만 화소 CCTV, 무인택배함, 전기차 충전설비 등이 설치된다. 특히 스마트폰 하나로 세대 내를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홈 서비스(Hi-oT 가전기기 제어)를 제공한다. 게다가 입주자들이 운동할 수 있는 휘트니스 시설과 입주자 카페도 계획돼 있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이 입지한 7-1블록과 17블록 인근에는 편리한 생활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현대백화점(판교점)을 비롯해, 대형마트(롯데마트 판교점) 등을 모두 걸어서 누릴 수 있다. 또한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이 완료되어 엔씨소프트, 네이버, 카카오, SK플래닛, SK C&C 등이 입주해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2022년 8월 입주 예정이며,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한소정 기자  sgosar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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