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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없이 자연스럽게, 풍성한 모발을 되찾다방지성에이스의원 방지성 원장
  • 전진홍 기자
  • 승인 2019.02.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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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유전·환경적인 요인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에서의 조기 탈모 발생빈도가 높아지며 국내 탈모인구가 1,000만 명에 달한다는 조사결과도 등장했다. 더 이상 탈모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게 된 시대,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실력으로 최고의 모발이식 경험을 제공하는 이가 있어 화제다. 바로 국내 비절개 모발이식 분야의 선구자로 손꼽히는 ‘방지성에이스의원’의 방지성 원장이다.
 

방지성 원장은 10년 이상 비절개 모발이식만을 고집하며, 비절개 수술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다.

방지성 원장은 10년 이상 비절개 모발이식만을 고집하며, 비절개 수술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온 인물이다. 중앙대 의과대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병원 외과 전문의로 근무하던 방 원장은 당시만 해도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비절개 모발이식을 배우기 위해 미국 애틀랜타로 건너가 당대 최고 수준의 비절개 모발이식 센터 ‘포헤어클리닉’에서 연수를 받았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포헤어 모발이식 한국센터 대표원장과 모제림 비절개 센터장을 역임하기도 한 그는 비절개 모발이식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 이를 전파하고자 앞장서왔다. 그는 ‘2011년 제1차 대한모발이식학회&창립총회’에서 「비절개(FUE)」 강연을 비롯한 다수의 강연과 교육을 펼쳤으며, 『모발이식교과서』의 공동저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미국모발이식자격의(ABHRS), 세계모발이식학회(ISHRS) 정회원, 대한모발이식학회(KSHRS) 정회원이기도 하다.

비절개 모발이식의 선구자로서 방 원장은 6,000례 이상의 경험을 통한 그간의 노하우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최고의 이식결과를 만들 수 있는 ‘MERIT 이식법’을 정립했다. ‘MERIT 이식법’란 모발의 밀도를 높이면서도(Maximal), 균등하고 가지런하게 분포시키고(Even, Regular), 헤어라인은 자연스럽게 구성하면서(Irregular), 모발 지름을 두껍고 건강하게(Thick) 유지시키는 것을 말한다. 방 원장은 “모발이식은 어디서 받느냐보다, 누구에게 받느냐에 따라 결과물의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이식모의 생착률은 물론이고, 자연스러움과 아름다움까지, 한 차원 높은 미학적 모발이식을 선보이고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모발이식에 있어서 방지성 원장이 가장 중시하는 것은 고객과의 심층적인 상담이다. 여타 일반적인 병원에서 대부분의 고객응대를 상담실장이 수행하는 것과는 다른 점이다.

방 원장은 “의사의 본업은 환자를 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상담실장이 상담을 진행하고, 의사는 3분 남짓한 짧은 대화 후 차트만을 보며 수술을 진행합니다. 물론 뛰어난 실력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도 있겠지만, 고객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구현해내고, 만족도 높은 결과물을 보여드리기 위해선 충분한 시간을 투자한 상세한 상담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방지성 원장은 최소한 4~5번의 1:1 면담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헤어디자인을 구축하고, 이를 완성시키는 데에 주력한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모발이식은 ‘누가 했느냐’에 따라 차이가 극명하게 달라진다. 모발 한 올 한 올을 정교하고 섬세하게 다뤄야 함은 물론, 긴 수술시간 동안 고도의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기존 모발형태와 어울리도록 헤어라인을 구성하는 미학적 안목과 두피의 두께를 고려해 정확한 깊이에 이식하여 생착률을 높이는 계산력도 필요하다.

탈모로 고민하던 사람이나 이미 비절개 수술을 받았음에도 없어지지 않는 흉터나 부자연스러움으로 인한 불만족으로 고생하던 사람들, 더욱 아름다운 헤어라인을 갖고 싶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방지성 원장을 첫 손에 꼽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부분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가장 유명한 병원보다는 가장 잘하는 병원,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는 착한 병원을 만들고 싶다는 방지성 원장의 열정이 앞으로도 이어져, 더욱 많은 이들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되찾아 줄 수 있길 바란다.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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