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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업무협약 체결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2.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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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중소기업 애로사항 청취하는 간담회도 가져

- 어 의원, “중소기업이 겪는 불합리한 규제 해결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

당진시 지역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충남 당진시)은 11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회의실에서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중소기업 규제애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소기업을 옥죄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해결함으로써 중소기업하기 좋은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업무협약식 이후 어기구 의원은 당진시 관내 중소기업인들과 함께 중소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소기업 옴부즈만지원단을 비롯하여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시청, 당진경찰서, 예산국토관리사무소, 한전 중부건설본부, ㈜미래엔 서해에너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직접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어기구 의원은 “중소기업은 국가경제의 뿌리이며 산업단지가 집중되어 있는 당진은 중소기업하기 좋은 도시 모델로서 최적의 조건”이라면서 “오늘 업무협약과 간담회를 토대로 중소기업이 겪는 불합리한 규제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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