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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로맨스는 이비스 명동에서..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2.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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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사랑과 로맨스는 이비스 명동에서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사랑에 빠진 연인들을 위해 로맨틱한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아직 별다른 준비를 하지 못했다면 이 스윗한 패키지를 추천한다.

최근 샴페인바로 리뉴얼 오픈한 ‘르 바 (Le Bar)’는 발렌타인 데이 당일 19층 ‘르 바 (Le Bar)’에 방문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샴페인이나 와인 주문 시 마카롱과 초콜릿으로 구성된 스페셜 디저트 플레이트를 제공하여 고객들이 달콤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커플들이 사랑 가득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스윗 앤 스파클’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다드 또는 주니어 스위트 객실 투숙 시, 2인 조식과 객실 풍선 세팅 이벤트가 제공된다. 이 뿐만이 아니라, 샴페인 1병과 과일&치즈 플레이트, 마카롱 등을 모두 제공하여 달콤함을 배가시킨다.

로맨틱한 발렌타인 데이를 꿈꾼다면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에서 모든 걸 해결해보자. 안락한 호텔 투숙부터 로맨틱한 이벤트, 그리고 근사한 샴페인바까지 한번에 누릴 수 있다.

패키지 요금은 22만 9,000원부터 (부가세 별도)이며, 샴페인 세트 가격은 6만원대부터이다. 르 바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이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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