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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스타일 명동, 가성비갑 패키지로 호캉스족 사로잡는다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1.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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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 이비스 스타일 명동, 가성비갑 패키지로 호캉스족 사로잡는다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은 2월부터 두 달간, 푸짐한 디너 뷔페와 사우나 이용이 포함한 가성비 갑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다드 객실 1박 투숙 시 르 스타일 (Le Style) 레스토랑 2인 디너 뷔페와 20층 세미 노천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어 호텔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특히, 명동 도심 뷰와 남산 뷰가 한눈에 들어오는 호텔 초고층의 레스토랑과 세미 노천 사우나는 이 근방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만큼 인기가 높다.

특히, 2월 4일부터 9일까지 설 연휴 기간 한정으로 선보이는 ‘휴식 패키지’는 호텔 내 갖은 서비스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어 호캉스족을 위한 최고의 패키지다. 마찬가지로 스탠다드 객실 1박 투숙 시, 르 스타일 레스토랑 2인 디너 뷔페와 세미 노천 사우나 무료 이용 혜택을 준다. 여기에 더해 숨 프로그래밍 마스크팩 2매와 오전 11시 얼리 체크인, 오후 3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까지 제공하니 제대로 힐링할 수 있다.

이 기간 디너 뷔페 설날 특선 메뉴로 한우 사태로 끓인 떡 왕 만두국, 호박 플레이트를 곁들인 한방 갈비찜 등을 선보이니 호텔에서도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알찬 구성과 만족스러운 가격대로 선보이는 객실 패키지와 함께 호텔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해보기를 추천한다.

디너패키지와 설날패키지 모두 주중 (일~목요일) 14만 4천원, 주말(금~토요일) 15만 5천원이다. (부가세 별도)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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